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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지난해 여름/가을 무렵부터 여러분들과 함께했던 오버클럭의 추억을 되새겨보려 합니다. 오버클럭이 뭔지,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하고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을 주제로 이야기 드릴텐데요. 좀 식상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지금 시점에서 오버클럭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새롭게 다가올수 있는 부분이기도하고, 가급적 지난번과는 좀 다른 구성으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혹시 아나요? 이 여정의 끝에 또 다른 어떤 무언가가 주어지게 될지? ^^)

사실 요즘은 공감하기 어려운 감정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컴퓨터를 쓰면서 느리다 혹은 답답하다 같은 불만족스러운 기분이 든다거나, 비용을 들여 진행하는 물리적인 업그레이드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란걸 알면서도 그런 투자없이 더 빨라졌으면 좋겠다 는 희망고문을 하는분들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시도가 많았거든요.어찌하면 돈을 아끼면서 좀 더 성능을 높게 쓸 수 있을까?’ 그래서 나온것이 운영체제의 최적화나 램 드라이브 같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시스템 성능 향상 툴이였죠. 하지만 소프트웨어 기반은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했고, 좀 더 극단적인 수단으로 오버클럭까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오버클럭하면 프로세서가 무조건 타죽을것 같고, 시스템이 불안정해지고, 오버클럭은 절대 해서는 안될 행위로 오해하고 계신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마음한쪽이 답답해져 옵니다. 혹시라도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방법만 안다면, 얼마든지 안전하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다는걸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울러 오버클럭에 정통하신분들께서는 이 글이 너무 쉽고 지루할수 있으니, 오버클럭이나 오버클러킹을 하는것에 관한 좋은 의견들을 남겨주시면 어떨까 합니가. 분명히 이 글을 보고 오버클럭을 해볼까 마음먹은 입문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믿거든요.

오버클럭에 대한 이해와 약간의 방법만 제시되면, 여러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게 오버클럭이니까요, 부담갖지 마시고 봐주시길 바라면서 1편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버클럭이 뭐죠?


CPU에는 고유의 동작속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물리적으로 결정지어진 동작속도를 사용자가 인위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는데, 이때의 과정을 오버클럭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정해진 속도(성능)보다 더 빠른 속도(성능)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인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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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영영사전으로 검색해본 Overclocking 뜻 (콜린 영영사전 출처라는군요)

오버클러킹에 대해서 영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제조사가 의도한것 보다 더 빠른 속도로 프로세서가 동작하게끔 특별한 쿨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컴퓨터를 수정하는 과정' 여기서의 오버클럭의 개념'제조사가 의도한것 보다 더 빠른 속도로 프로세서가 동작하게끔' 까지이며, 그 뒤로 사용자가 저걸 가능하도록 컴퓨터를 수정 또는 변경하는 과정들까지를 포함하는것이 오버클러킹의 개념이 되겠습니다.

오버클럭을 거치면 시스템은 놀랍게 성능이 향상됩니다. 어떤 무거운 작업이라도 더 빠른 처리가 가능하고, 더 빠른 인코딩이 가능하며, 3D 게임을 즐길때도 좀 더 높은 평균 프레임을 확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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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대만 MOA 대회 현장모습 (여기는 각국을 대표하는 오버클러커들이 모여서 경쟁한 대회)

그래서 많은 하드웨어 매니아들, 게이머들이 오버클럭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요즘은 오버클럭을 하지 않아도 기본성능에 만족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많아졌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오버클럭 이 재밌는걸 왜 안해?’ 라던지 오버클럭을 하지 않으면 시스템 낭비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테니까요.

게다가 오버클럭만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이른바 '오버클러커' 들도 있습니다. 일단 이분들은 그냥 우주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떻게하면 0.1 초를 더 빠르게 할것인가? 어떻게하면 1Mhz 클럭이라도 더 올릴까? 를 놓고 엄청난 비용과 시간,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니까요.

익스트림하게 오버클러킹을 즐기는 매니아층이 전세계에 있다는건 그만큼 오버클럭이 매력있다는걸 증명하는 현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오버클럭이 가능한 이유


예전부터 모든 프로세서는 약간의 마진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스펙에 딱 맞게만 동작하는 프로세서는 없으며, 최소한의 스펙을 충족시켜야만 상품으로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프로세서가 생산되면 많은 테스트를 거쳐서 아주 작은폭이나마 좀 더 마진을 두고 제품에 모델명이 마킹되어 출시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프로세서의 Class 별로 하드웨어적 성능차이가 크지 않았으며 단순하게 동작클럭에 따라서 모델 구분이 있었고, 차이라고 해봐야 캐시메모리 사이즈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셀러론/펜티엄 시절에 2.8 Ghz, 3Ghz , 3.2Ghz 처럼) 그래서 같은 라인에서 저렴한 프로세서를 구입한뒤에 동작클럭만 한~두 스탑 올려주면, 높은 성능의 프로세서를 쓰는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었죠. (이때는 모든 프로세서로 다 오버클럭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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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하스웰 리프레시 코어 i 시리즈 대표 3종 프로세서

하지만 요즘은 좀 더 복잡하죠? 위의 테이블에 정리된 내용을 보시면, 동작 속도의 차이도 있지만, 그 외에도 많은 요소들이 다릅니다. 다시말해 동작클럭만 올린다고해서 무조건 상위 프로세서와 동일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는거죠. 터보부스트야 오버클럭이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하더라도 하이퍼스레이딩이나, 캐시메모리, 소비전력 같은데서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게다가 과거처럼 모든 프로세서가 다 오버클럭이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별도로 모델명 뒤에 K 가 붙은 프로세서를 구입해야 합니다. (펜티엄 G3258 제외) 하지만, 과거 3~400 MHz 오버클럭 되던것과 달리 요즘의 인텔 K 프로세서는 왠만하면 1GHz 정도는 오버클럭이 가능하고, 심하면 2Ghz 이상도 오버클럭이 가능해서, 높은 동작클럭으로 압도적인 성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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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둘은 같은 i5-4690 이지만, 오버클럭이 지원되는가 아닌가로 K 이니셜이 부여

K 버전이 아닌 일반 코어 i5-4690 의 경우도 기본 3.5 Ghz 로 동작하면서 터보부스트때 3.9Ghz 까지 올라간다는건, 최소 못해도 이정도 클럭은 인텔에서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 즉 오버만 가능한 K 버전 프로세서라면 4Ghz 는 그냥 기본쿨러에 전압옵션 건드릴 필요도 없이 사용가능하다는거고, 대충 생각해봐도 그 이상의 영역이 잠재적으로 남아 있다는걸 예측할 수 있게됩니다.

따라서 예나 지금이나 어느정도 마진설계가 된 프로세서들은 임의로 동작클럭을 설정하고, 필요하면 전압을 추가로 인가하여 물리적으로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버클럭에 필요한건 무엇?


우선 오버클럭이 가능한 인텔의 K 프로세서가 필요합니다. 하스웰 리프레시 기반의 코어 i5-4690K 와 i7-4790K 가 바로 인텔의 대표적인 K 프로세서 입니다. 그리고 K 프로세서는 아니지만 오버클럭이 가능한 프로세서가 1종류 더 있네요. 인텔 20주년을 기념하는 펜티엄 G3258 프로세서 또한 배수락이 제한되어 있어 오버클럭이 가능하지만, K 이니셜을 부여받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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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시점에서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인텔 프로세서들

일반 프로세서의 경우 BCLK (버스클럭) 오버클럭을 통해서 약간은 클럭향상이 가능하지만, Non-K 프로세서들의 BCLK 오버클럭 한계치는 5% 안쪽으로 평가되고 있는 실정이고, 저렇게 버스클럭을 비정규 클럭으로 바꾸게되면 시스템에 연결된 다른 모든 장치들에게 무리가 가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할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만약 클럭에 디바이더가 걸려서 유효한 클럭으로 쪼개질 수 있도록 클럭 비율이 맞춰진다면, K 프로세서를 구입할 필요없이 모든 프로세서로 오버클럭이 다 가능해지겠지만, 인텔이 그것을 허락할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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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Z97 와 X99 칩셋이 적용된 ASRock 의 최신 마더보드 2종

두번째는 오버클럭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줄 마더보드 입니다. 현재 Z97 / X99 마더보드들은 전부 다 오버클럭을 지원한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중에는 오버클럭에 특화된 (오버클럭에 최적화된 설계를 가진) 마더보드들도 있습니다. 요즘은 마더보드에서 자동으로 오버클럭을 진행해주는 기능을 소프트웨어 차원에서 지원해주고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BIOS 에서 오버클럭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되게끔 별도의 셋팅툴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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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R3 와 DDR4 메모리 (오버클럭용 메모리라면, XMP 를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합시다)

세번째는 오버클럭이 가능한 메모리 입니다. (라고 해놓고 삼성램으로도 왠만큼은 다 올라갑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마더보드와 마찬가지로 오버클럭에 특화된 메모리들이 있는데, 굳이 오버클럭용 메모리까지 구입하실 필요는 없지만, CPU 와 메모리를 동시에 오버클럭해서 시스템 성능 향상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삼성메모리 보다는 오버클럭용 메모리를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삼성 메모리 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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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클럭으로 인해 발생되는 발열을 억제시켜줄 강력한 쿨링솔루션은 필수

네번째는 추가로 인가된 전압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고열을 잡아줄 강력한 쿨링솔루션 입니다. CPU가 높은 클럭을 소화할 수 있다 하더라도 발생되는 온도를 잡지 못하면 시스템 에러로 직결 됩니다. 이때 보다 강력한 쿨링솔루션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발열을 제거해주면, 안정적으로 오버클럭 시스템이 유지됩니다.

마지막으로 필요한건, 오버클럭을 진행한뒤 안정화를 시험해볼 몇가지 벤치마크 툴입니다. 링스나 프라임95 처럼 오버클러커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툴을 이용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오버클럭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오버클럭시 주의사항은?


오버클럭시 주의해야할 사항은 딱 한가지로,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는점 입니다.

기술적으로 어떤점을 주의한다거나, 하드웨어적으로 셋팅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건 눈에 보이는것이고 대처하기도 어렵지 않으니까, (라기보단 보통 다들 주의 하고 시작하니까요) 오히려 그런 구체적인 부분들은 숙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심리적인 부분은 제어하기 어려우니까요.

차라리 CPU 수율이 그닥이라 많이 안올라가면, 타협이 빠를텐데, 어중간하게 잘 올라갈때가 사람이 욕심이 날때거든요. 예를들어 기본클럭 3.5Ghz 짜리 프로세서로 전압을 충분히 인가하고 4.7 Ghz 정도를 봤다고 가정할게요. 이정도면 4.5Ghz 오버클럭 정도는 무난하게 안정화에 성공할 수 있을테고 결코 나쁘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되는데, 좀 더 해보면 5Ghz 찍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무리하게 CPU에 전압을 더 주면서 올리다가 한방에 훅 가는 경우가 그렇죠. (저도 경험해본적 있는 아픈기억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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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도 버려야겠지만, 수냉유저라면 누수를 조심해야하고, 익스트림 쿨러유저라면 냉매 관리에 주의합시다!

남들이 5Ghz 혹은 6Ghz 를 봤다면, 그건 정말 로또의 확률이거나 익스크링 OC 쿨링솔루션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익스트림 쿨러를 도입했다고해서 무조건 볼 수 있는 결과도 아니기도 하고요) /수냉 수준에서 그들과 같은 오버클럭 성과를 내겠다는건 위험한 생각입니다.

쿨링이 완벽하게 뒷받침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압이 너무 과도하게 들어가면 그 자체로 CPU가 데미지를 입습니다. 그러면 다시는 그 클럭에 도달할 수 없거나, 심하면 이상증상을 보이면서 CPU 불량이 의심되는 상황까지 초래하거든요. 뿐만 아니라 가능성은 낮다지만 CPU 가 아닌 다른 하드웨어 트러블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더 높은 클럭으로 가고 싶다면, 충분한 경험을 쌓고 단계를 밟아가며 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욕심 좀 부려서 CPU 날려먹는것도 경험을 쌓고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중에 하나라면 하나지만요. 너무 아깝잖아요)


이렇게 오버클럭에 대한 기본개념이랄까, 오버클럭이 무엇인지 알았으니까, 다음번에는 실질적으로 오버클럭을 어떻게 하면 될지 알려드리는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두번째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



Who's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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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재밌고, 유익하고, 사람냄새나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바람 2015.02.24 07:56
    60Mhz CPU에서 고작 6Mhz 오버클럭한거지만 10%...
    지금 3.x Ghz의 CPU를 10%만 오버해도...3X0Mhz는 그냥 왔다갔다 하니...세월이라는 게 무섭기도 하고...
    시스템의 안정성, 속도를 올리기 위해 CPU에 이런저런걸로 한대 묶어버린 샌디 이후 인텔...
    2부를 어떻게 끌어가실지 기대하겠사와요.
  • profile
    이현해 2015.02.24 13:19
    다섯번째... 안정적인 전압을 공급해줄 파워서플라이....
    PSU 때문에 호되게 당한 적이 있어서 말이죠.. ^^;;
  • profile
    미나미 2015.02.24 13:40
    크~ 예전에는 진짜 저클럭 저렴한 모델로 CPU사서 살짝 오버만해도 돈버는 맛이 있었는데..
    싱글코어시절땐 펜티엄 고클럭은 가격이 엄청 비싸서 엄두를 못냈던 기억이 있네요.
  • profile
    조한범 2015.02.24 18:52
    여섯번째 넉넉한 타워형 케이스가 필요하지요.
    미니 케이스에 꾸겨 넣고 풀오버하다가 시스템이 죽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또 적당한 쿨링이 되는 팬들이 달려 있으면 더욱 좋을 겁니다.
    선정리 또한 무시 못하니.. 클수록 좋습니다.

    요즘은 클럭을 너무 올려서 올릴게 별로 없는게 아쉽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을 잘 다루신 듯 싶네요.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 profile
    이춘우 2015.02.24 20:59
    적당한 쿨링시스템으로 적당히 오버클럭을 하는게 정신건강에는 젤 좋더라구요..
  • profile
    해믿 2015.02.25 13:32
    2편이 기대됩니다 ^^
  • profile
    레드오션 2015.02.25 16:14
    오버클럭,,, 영상 말고,,, 글로도 만나 보네요...^^
  • profile
    정종배 2015.02.25 23:48
    금전적인 투자가 많이 필요하여 지나친 욕심은 버리야 하는 ...
  • profile
    파탄자 2015.03.17 21:45
    숫자 놀음이라고도 까지 불리지만 컴퓨터에 관심 많은 사람은 몇번씩 도전하고 싶은거 같아요...
  • profile
    김홍수 2015.03.18 17:26
    이 계시판은 1편만 있고 2편과 3편은? 원래 없는건가? 아님 바뻐서 못쓰시는건가 ㅋㅋ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 profile
    헤르미온느 2015.03.19 01:43
    바빠서 못쓰는거야.. ㅋㅋㅋ 2편.. 내일쯤 업로드? ㅋㅋ
  • profile
    용의기운 2015.03.24 13:12
    열심히 따라 해 보겠습니다..
    너무 어렵고 두려워요..ㅠㅠ
  • profile
    쿨키스 2015.05.07 22:27
    따라 해보기 1일차
  • profile
    에드가HK 2016.03.24 04:39
    준비할께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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