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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 헤르미온느 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드리고 싶은 내용은 플렉스터가 자랑하는 SSD 캐싱 기술인 플렉스터보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항상 플렉스터 SSD 제품을 리뷰할때마다 이 플렉스터보라는 기술이 어떤것인지? 왜 이런 기술을 만들었는지? 얼마나 유효성을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궁금했었거든요. 언젠가는 살펴봐야지 했던것을 이제서야 시도하게 되었네요.


플렉스터가 구멍가게도 아닌데 이런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술을 기획하고 2세대까지 발전시켜왔다는건 회사 나름대로 의미와 비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것이 진정한 의미와 비전으로 남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실제 사용환경에서 플렉스터보라는 기술에 매력을 느껴야만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SSD 캐싱 기술을 적용시켜 각종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비약적으로 향상된 숫자들을 보여준다 하더라도 그것이 실제 사용환경에서 효용성이 없다면, 사용자들은 그것을 눈속임 기술이라고 생각하게 될거고, 그순간 회사가 의도했던 의미와 비전은 사라지게 될테니까요.


이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호기심에서 시작된것으로, 웹 검색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는 플렉스터보에 대한 몇가지 정보, 그리고 제가 직접 테스트 해서 얻은 일부 데이터에 의존해서 작성되는 글이니만큼, 플렉스터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내용이나 결과가 좀 다를수도 있다는걸 감안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플렉스터보 무엇인가?


PlexTurbo(플렉스터보)란, 플렉스터가 독자개발한 SSD 캐싱 기술로, 데스크탑 PC 시스템의 메모리 자원중 남은 공간을 램 캐시로 할당하여 본래 SSD가 가진 대역폭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을 내기 위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술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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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동작 원리라면, 위의 그림처럼 플렉스터보가 자주 쓰이는 데이터인가? 아닌가? 를 판단하여 이를 각각 캐시와 SSD 에 분산시켜 데이터 입/출력 제어하는 기술이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SSD 쓰기 작업 빈도를 줄여서 장기적으로는 NAND 플래시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SSD 와 DRAM 캐시의 연계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발생될지도 모르는 데이터 손실에 대한 위험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는 대책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플렉스터보의 구성요소들은?


알아본결과 플렉스터보는 핵심적인 4가지 기능이 서로 연계되어 발휘되는 기술로, LEM (Life Extension Mchanism), RMU (Reduced Memory Usage), WTP (Write Through Plus), 끝으로 IBE (intelligent Boost Engin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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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 은 IBE 와 함께 SSD 의 수명연장을 실현시키는 기능입니다. DRAM 캐시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인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자주 쓰이는 데이터와 그렇지 않은 데이터를 구분짓는 패턴을 추가하고, 이로인해 불필요한 쓰기를 줄여줌으로써 SSD의 수명을 보존시켜주는 (좀 더 연장시켜주는) 기능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주 쓰이는 데이터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녀석이 LEM 이고, IBE 는 데이터 사용량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최적의 캐시구성 및 시스템 메모리 캐시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캐시단에서 핫 데이터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 들을 캐시내에 재 배치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물론 이중에서 빈도가 점차 떨어지는 애들은 다시 콜드 데이터 (자주 안쓰이는 데이터) 로 분류시키는 작업도 하지요.



pt1.png

▲ RMU 패턴과 WTP 는 최대 200MB 안쪽으로 메모리를 점유하며

16GB 시스템 메모리를 기준으로 최대 3.8GB 의 캐시버퍼를 설정하게 된다


RMU 와 WTP 는 주로 기록성능에 영향을 주는데, DRAM 캐시가 전혀 없다는 가정하에 발생될 수 있는 리스폰스 타임(응답속도)을 현저하게 줄여줄 수 있는게 DRAM 캐시의 여부라면, 여기에 데이터 패턴을 분석해서 중복되는 데이터를 일일이 접근할 필요 없도록 DRAM 캐시 앞단에서 걸러주는 역할을 추가해서 메모리용량도 유연하게 사용하면서 더욱 더 응답속도를 줄여주는것이 바로 플렉스터가 말하는 RMU 입니다. (응답속도가 줄어들면 그것이 기록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됩니다)


또한 RMU 는 아이들 상태에서 DRAM 리소스를 다시 데스크탑 PC 시스템으로 환원시키기 때문에 데이터의 부하정도에 따라서, DRAM 캐시 메모리를 설정함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메모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조건 일정용량을 캐시버퍼로 할당하는 다른 유사 램 캐싱 기술과 다른점이기도)


다만 이렇게 시스템 메모리의 일정 공간을 캐시버퍼로 잡고 데이터 입/출력 구조를 갖게되면, 성능이 향상된다거나 수명이 연장된다는 장점을 기대해볼 수 있는반면, 갑작스런 전원 차단등으로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존재하게 됩니다. 이때를 위해서 플렉스터는 WTP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 WTP 는 캐시의존도가 높은 Write Back 방식보다 안전한 Write Though 방식을 좀 더 개선하여, 새로운 데이터인 경우 캐시와 SSD 에 동시 쓰기를 진행하고, 이미 확보된 동일 데이터의 경우 캐시에서 입/출력을 진행하도록 제어하여 성능은 높이고, 데이터의 손실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plextor-plexturbo-2-slide-deck-5.jpg


보통 이런 시스템 메모리를 (램드라이브, 램캐시) 이용하는 경우,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서 SSD에 기록되는 단계를 포함하지 않고 입/출력 데이터를 모조리 캐시에 의존한다거나, 쓸데없이 너무 많은 DRAM 자원을 캐시용량으로 할당시켜 잉여 공간이 남게 한다는등 다소 비효율적인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는데, 플렉스터보는 RMU 를 통해 잉여자원을 최소화하고, WTP 를 통해 데이터의 손실을 막을수 있다는점에서 좋고, LEM 과 IBE 로 인해 순수 SSD 보다 더 빠른성능에 수명연장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등이 매력인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웹상에서 얻을수 있는 플렉스터보에 대한 자사의 홍보자료나 관련 내용들이죠. 이론적으로 나쁠것도 없고, 정말 좋은 솔루션임에는 분명하지만, 글의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이러한 것들이 실제 사용환경에서 도움이 되어야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럼 실제로 플렉스터보 한번 맛을 봐야겠죠?



플렉스터보 적용하기


플렉스터보를 적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플렉스터보를 지원하는 SSD 를 시스템에 장착합니다. 만약 O/S 드라이브로 사용할 경우 O/S 가 설치되기전까지는 플렉스터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기반이므로)


set.jpg


▲ 플렉스터보 활성화는 매우 간단하다.

플렉스툴 또는 플렉스터보 전용툴을 설치한뒤에 활성화 또는 Enable 버튼을 클릭한뒤에 한번만 재부팅하면 된다



예전에는 플렉스툴을 이용해서 플렉스터보를 활성화 시킬수 있었는데, 지금은 플렉스터보 전용 활성화툴이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방식대로 플렉스툴을 이용해서 플렉스터보를 활성화 시키는것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 인터페이스와 툴 디자인은 좀 많이 안예쁩니다. 더 시각적으로 예쁘게 디자인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플렉스터보는 아무리 많은 플렉스터 SSD 가 있어도 1개 모델에만 적용되는 기술이란점을 기억해주세요. 저는 M6PRO 제품에 플렉스터보를 적용시켰으며, 플렉스터보가 적용되기전과 후의 성능측정을 간단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플렉스터보가 적용된 상태에서의 성능


그럼 이제 간단하게 몇가지 툴을 이용해 플렉스터보가 적용된 상태에서의 성능과 일반적인 상태일때의 성능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raph_seq_read.jpg


▲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테스트 결과 (읽기)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테스트 결과를 간단하게 그래프로 그려본것으로, 지금 위의 데이터상 우측 x축이 2.5 인치형 SSD 제품들에 대한 일반적인 전송률 단위인데, 보시다시피 높아봐야 약 550MB/s 정도의 성능입니다만, 플렉스터보가 적용된 M6PRO 의 경우는 단위가 7~8,000 MB/s 까지 치솟기 때문에 한 화면에 같이 그래프를 그리기가 어려워 부득이 좌측 x축으로 전송률을 표기하고 누적 그래프로 대체했습니다.


그래프만 보고있으면 어마어마한 차이가 발생되고 있는것 같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차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성능향상이 있다는건 확인이 되는상황이라서 저중에 얼만큼이라도 더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거라는건 확실하다고 봐야겠지요.


graph_seq_write.jpg


▲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테스트 결과 (쓰기)


같은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테스트의 쓰기 결과 입니다. 플렉스터 M6PRO 128GB 모델의 경우는 비교군으로 채택된 도시바나 삼성 제품들에 비해서 스펙상 쓰기속도가 더 낮습니다. 때문에 결과 그래프에서 낮게 표현된것이지, 제품 결함이나 테스트 이상이 아니예요 ㅋㅋㅋ


읽기와 마찬가지로 쓰기에서도 극단적으로 높아진 숫자들이 보이지만, 그 차이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성능향상이 있을것으로 추정할 수 있겠습니다.

CDM 이 플렉스터보에 영향을 주는 유형의 테스트 프로그램이라면, 그 영향력이 거의 발생된다 볼 수 없는 (그래서 플렉스터보 입장에서는 좀 빡센 테스트라 할 수 있는) 이방인님의 더티 메이커를 돌려봤습니다. 랜덤 데이터를 계속 채우고 지워가면서 스스디의 성능을 떨궈주는 테스트 입니다.


graph_dirty_avg.jpg


▲ 더티 메이커 5.0.3 테스트 결과 (3회실시 평균값)


위는 더티 메이커를 각 제품별로 3회 반복시킨 평균값 입니다. 100% 랜덤에 8Mib (Seq) 사이즈로 단위는 MB/s 로 확인하시면되는데, 말씀드렸다시피 M6PRO 128GB 의 쓰기 속도는 도시바나 삼성에 비해 스펙상 느립니다. 하지만 플렉스터보가 반영되고 나서는 무려 140 MB/s 가 올라갔습니다. 반복주기가 3회니까, 좀 더 반복을 많이 시킨다면 이보다 살짝 더 하락의 여지가 있기야 하겠습니다만, 그렇다해도 400 MB/s 이상은 무난하게 찍어주리라 봅니다.


이는 효과가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실생활에서 더티 메이커를 3회이상 반복시킬정도의 스트레스를 SSD 에게 몰아주는 경우도 거의 없으니까요. 생각보다 효과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이것이 최대 캐시 용량을 1GB (실제로는 1GB 보다 작은 용량을 잡았겠지만) 써먹던 플렉스터보 1세대 기술로는 차이가 거의 없었던 테스트 항목이였는데, 최대 4GB 까지 쓸 수 있는 플렉스터보 2세대로 오면서 빛을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앞으로 플렉스터보 3.0 이 나오게되면, 최대 설정 가능한 캐시량이 8GB 에 육박할텐데, 그때는 더욱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볼 수 있습니다.


graph_dirty_line.jpg

▲ 더티 메이커 5.0.3 구간별 전송속도 현황


위는 앞선 더티 메이커 그래프를 통해 평균값은 알 수 있었지만, 실제로 데이터 전송률에 관한 유형이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확인해보기 위해서 구간별로 측정된 자료를 그래프화 한것으로, 중간중간 높게 높게 찍는 구간이 발생되는 파란색 그래프가 플렉스터보가 사용된 경우 입니다.


전반적으로는 꾸준한 성능을 보여주는게 삼성 제품이였고, 같은 도시바 MLC 를 쓰지만 50% 구간을 기점으로 큰폭으로 성능 하락이 발생되는 도시바 Q PRO 시리즈 또한 볼 수 있습니다. 플렉스터의 M6PRO 는 뭐 쓰기속도가 낮으니까 조금 낮게 시작해서 성능이 쭉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다 많은 테스트 결과를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지면만 늘어날뿐이고 (테스트를 안한게 아님)  Anvils , ATTO , AS SSD 등 대부분의 벤치마크 테스트 프로그램들의 상황이 위와 거의 비슷합니다. 벤치상으로는 압도적으로 높은 성능이 나오고 있어서 더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IOPS 는 10만도 꽤 높은거라 생각하는데, 플렉스터보를 쓰면 수십만이 쉽게 나와버리고 (당연하죠 DRAM 캐시 속도나 다름없는건데요) 해서 이것이 얼만큼 더 좋다! 딱잘라 말씀드리기가 애매한 상황이지만, 플렉스터보가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던 더티 메이커 같은 테스트 항목에서도 성능 향상이 감지된만큼 실사용 환경에서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티 메이커에서 확인된 정도의 성능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플렉스터보의 가장 현실적인 성능향상분이 아닐까 싶네요)


글을 마치며...


모든 상황에서 유효성을 갖는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플렉스터보는 분명히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걸 알 수 있었고, 1세대 보다는 2세대로 오면서 (DRAM 캐시량을 더 높게 책정하게 되면서) 좀 더 효율이 높아진만큼 추후 3세대 플렉스터보가 나오면 어떨지 기대가 되는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asdf.jpg


오늘 이 글을 준비하면서 제가 생각한건 한가지, "그래서 플렉스터보를 쓰는게 좋은거야? 아니면 안쓰는게 나은거야?"


결론은 그래도 쓰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무조건 쓰세요! 라고 말하고 싶을만큼 체감적으로 확 와닿진 않는다는 점도 있긴지만, 분명히 성능향상이라는 측면에 기여하고 있고, 데이터 보존에 대한 안전장치도 되어 있으니까요. 플렉스터보가 활성화 상태라고해서 기본 SSD 성능이 하락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게다가 수명을 좀 더 연장시켜주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안쓸 이유가 없습니다.


혹자는 그런 SSD 캐싱 기술이 꼭 필요하겠냐고 말씀하시는데, SATA 3.0 규격으로 낼 수 있는 전송대역폭의 한계에 다달은 지금의 시점에서 가격인하나 하면서 현실안주하는것 보다는 그래도 뭔가 성능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이나 기술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3세대 플렉스터가 진짜 기대된다고 ㅎㅎㅎ) 


지금까지 저는 플렉스터 SSD 쓰면서 플렉스터보는 켜놓고 사용해본적이 없었는데, 이제는 좀 켜놓고 실사용을 진득~하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렉스터 SSD 쓰시는분들 한번 써보시는건 어떠신지? 아울러 쓰시면서 뭔가 새롭게 알게되신 내용들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플렉스터보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변찮은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Who's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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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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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김홍수 2015.04.01 14:21
    잘봤습니다용~
    그전에도 마찬가지지만 플렉스터 SSD 를 새롭게 본거 같습니다.
  • profile
    하늘바다 2015.04.02 14:03
    잘 쓰고 있는 제품이지만 활성화는 안해 보았네요..
    한번 써봐야 할 듯 싶습니다...
  • profile
    바람 2015.04.02 22:10
    사실 나도 잘 몰라서 좀 찾아봤어요...라고 작게...회색으로....귀요미하셔..
  • profile
    해믿 2015.04.02 22:36
    플렉스터는 계속 발전하는군요 ^^
  • profile
    이주석 2015.04.03 00:58
    플렉스터 SSD로고부터가 매력있게보임.
    물론 제품성능도 더욱더 좋아지는것같네요.
  • profile
    헤르미온느 2015.04.03 01:13
    전부터 느낀건데.. 주석님 이번 앰블럼.. 대박이요 ㅋㅋㅋ 귀요미
  • profile
    이현해 2015.04.04 23:45
    저의 SSD는 적용할 수 없으므로 패쑤....
    차후에 새로운 녀석을 들여오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레드오션 2015.04.05 02:49
    다음번에는 플렉스터 꼭 써보겠습니다.
  • profile
    멘탈강탈자 2015.04.13 13:24
    플렉스터 제품 사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기능이네요. 다만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듯...
  • profile
    에드가HK 2016.03.24 04:36
    플렉스터 가격도 성능도 좋은 제품이군요...!
    근데 활성화할경우 안전성이 걱정이되네요 : )
  • profile
    유벤투스 2017.02.10 17:27
    플렉스터 M5 PRO 모델 사용중인데.. 아직까지도 정말 좋은 성능을 내주며 PC주력 SSD로서의 역활을 충실히 해주고 있습니다. 다음번 SSD 업그레이드를 하게 될때도 아마 플렉스터 모델로 구매 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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