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67 추천 수 4 댓글 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 헤르미온느 입니다.


이번이 인텔 코어 i7-4790K 프로세서로 여러분들께 전하는 마지막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오버클럭, 3D 게이밍, 튜닝등 여러가지 주제로 4790K 를 알리고자 노력해왔는데, 이제는 브로드웰이 출시되었고, 조만간 스카이 레이크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지금부터는 새로 나올 플랫폼에 대한 학습과 연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생각으로 그간 인텔 코어 i7-4790K 프로세서를 이용해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던 내용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요, 아무래도 4790K 프로세서의 가장 큰 장점이 가정용 데스크탑 PC 프로세서로는 가장 빠른 동작속도를 가지고 있다는점, 그리고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점이라 어떻게 타이틀을 잡는게 좋을까 정말이지 고심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코어 i7-4790K 프로세서의 빠른 동작속도와 넉넉한 멀티스레드가 코어 i5-4690 프로세서 보다 더 좋다는건 이미 최근에도 몇차례 다뤄왔던 내용이라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오늘은 그냥 심플하게 내 시스템을 더 화려하게 꾸미고, 더 강력하게 가꿔보자는 주제로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이 조차도 식상하다면 식상한 주제겠지만, 이 또한 누군가에게는 미흡하나마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작상하도록 하겠으니 여러분들께서도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_^

 



오버클럭과 튜닝

 


사실 이 둘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오버클럭은 어디까지나 물리적인 성능을 향상시키는 개념이고, 튜닝이란건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자기만족을 높이는 개념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전혀 관계가 없을 이 두가지 개념이 서로 만나게되는 접점이 있습니다.


바로 “쿨링 환경 개선” 이라는 부분이지요.


4790K 는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전용 프로세서 입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별도의 고성능 쿨링 솔루션이 필요한데, 이때 기성품으로 나와 있는 제품들이 아닌, 사용자가 직접 구성하는 수냉식을 사용하게 되면 튜닝적인 요소도 포함하면서 시스템의 쿨링 성능 향상이라는 부분도 함께 도모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말해 오버클럭을 위한 발열억제 기반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눈으로도 보기 좋은 멋스러운 시스템이 탄생할 수 있다~ 이런 의미지요.


4790K 프로세서는 오버클럭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빠른 프로세서지만, 오버클럭을 하지 않으면 좋은 프로세서를 그냥 썩히는것과 같다고 볼 수 있지요. 일단 기본클럭을 4.5Ghz 까지만 오버클럭해줘도 꽤나 빠릿한 성능체감을 할 수 있으니 오버클럭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면, 가볍게라도 해보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4790K 프로세서로 오버클럭할때 사용자들이 주로 채택하는 쿨러가 일체형 수냉식 쿨러인데, 이녀석들은 일체형 제품답게 설치나 구성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개성이 없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렇다할 특징이 없기 때문에 오버클럭 & 튜닝이라는 관점에서의 접점은 없는셈이죠. 


그래서 이 둘을 한꺼번에 잡기 위해서는 커스텀 리얼 수냉을 하셔야 합니다.

 

 


리얼 수냉?


수냉이면 수냉이지, 리얼 수냉은 뭐야? 하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맞는 말씀이지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체형 완제품 수냉쿨러와 커스텀 리얼 수냉은 조금 다릅니다.

 
기본적으로는 일체형 수냉식 쿨러와 같습니다. 그 일체형 수냉쿨러를 좀 더 크고, 넓은 개념으로 분리해서 생각해보면 쉽게 판단할 수 있지요. 우선 CPU 의 열을 잡아줄 워터블럭 (혹은 CPU 자켓), 그리고 신속하게 열 교환을 해줄 라디에이터와 쿨링팬,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물을 공급해줄 물통과 펌프, 끝으로 이들을 모두 이어줄 호스까지...


더 크고, 넓고, 분리된 형태로 이러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면, 그게 바로 진짜 수냉 솔루션 입니다. 일체형과 다른점이 있다면, 사용자가 모든 구성을 직접 해줘야 한다는거죠. 직접 수로를 구성하고, 펌프를 선택하고, 물통을 선택하면서 내 시스템에 어떤 수냉제품들을 써줄까 고민해야 합니다. 여러회사의 제품을 조합하는 방법도 있지만, 보통은 깔맞춤을 위해서 한 회사의 제품으로 올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시말해 꾸미기 나름이라는 소리)


IMG_5698.jpg


아무래도 사용자가 직접 구성하는만큼 번거롭긴해도 개성이 넘치는 시스템으로 꾸미는게 가능합니다. 일체형은 정해진 수로 길이가 있지만, 이렇게 커스텀 리얼 수냉을 구성하게되면, 일부러 호스의 길이를 길게 늘려서 시스템 곳곳을 돌아다니게 할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케이스밖으로 수로를 내보냈다가 다시 돌려서 케이스 안으로 들여보내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펌프의 힘이 좀 더 좋아야겠죠?) 물통도 꼭 사각형, 혹은 원형만 써야할 필요도 없습니다. 물통이라는 용도로만 쓸 수 있다면, 별모양이든 삼각형이든 상관없다는거죠.


어차피 기본 원리는 일체형과 같기 때문에 기존의 일체형 수냉식 쿨러에 질렸다거나, 수냉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커스텀 리얼 수냉 한번 구성해볼까?


지금부터 제가 보여드리는 이것이 커스텀 리얼 수냉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 입니다.


수냉식의 목적은 열교환을 효과적으로 일으키고, 비점을 이용해 열을 잡는것이라서 일단 물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유속을 빨리해서 차가워진 물이 발열이 심하게 일어나는 구간인 워터블럭을 빠르게 통과하면서 확실하게 열을 잡아줄 수 있어야 유리합니다. (그럴려면 펌프의 힘도 좋아야겠죠? 하지만 너무 힘이 쎈 펌프는 시끄럽겠죠? ㅎㅎㅎ 뭐든 하나가 좋은 한쪽은 희생되기 마련이죠 ㅠ.ㅠ 힘도 좋은데 조용하다? 그럼 무지 비싸겠죠 ㅎㅎㅎ)

 

이런 관점에서 시작적인 효과도 누리고, 보다 빠른 열교환을 일으키기 위해서 라디에이터를 두번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나쁘지 않은 시도라 생각되지만, 수냉의 근본은 결국 공냉에서 기초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라디에이터를 사용한다 해도 대기온도 보다 낮은 물의 온도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만약 대기온도 보다 낮은 물의 온도를 만들려면 별도의 냉각 시스템이 필요하겠죠?

 

저는 우선 아래의 부품들을 이용해서 제 시스템에 커스텀 수냉을 구성해보려 합니다. 본래 펌프, 물통, 워터블럭 등등 모두 디자인적으로나 성능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의 제품들로 각각 구해야겠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저는 써멀테이크사의 LCS 시스템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_^


IMG_5516.jpg


IMG_5527.jpg


IMG_5530.jpg


IMG_5532.jpg


IMG_5533.jpg


IMG_5674.jpg


▲ 인텔 코어 i7-4790K 프로세서와 ASRock Z97 익스트림9 마더보드, 그리고 OCZ 의 Vertax 460A SSD ,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지포스 GTX 980 Ti, 이번에 처음 사용해보는 Klevv 메모리까지 나름 호화스럽게 준비해봤습니다.  (유종의 미..!)


와, 오랜만에 커스텀 수냉 구성하는데, 재밌기도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ㅠ.ㅠ 사진을 많이 찍질 못했어요. 너무 집중해서 조립하고, 수냉설치하느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거든요. 조립과정 사진이 없어서 죄송하지만, 대충 말로~ 설명을 드릴게요 ^^


IMG_5682.jpg


▲ 써멀테이크 코어 X9 케이스에 마더보드 장착 모습


이렇게 마더보드를 처음 얹을때만 해도 사진을 찍어가며 할 생각이였는데, 그만 너무 집중해버린 나머지 정신줄을 놔버렸습니다. 큐브 타입 케이스 중에 ATX 사이즈 마더보드를 정착할 수 있는 케이스가 코어 X9 밖에 없어서, 이 제품을 급히 빌려오긴 했는데, 너무 케이스가 크고 무거워서 좀 후회를 많이 했다는...;;


IMG_5684.jpg


Untitled-1.jpg


IMG_5686.jpg


▲ 하드디스크나, SSD 의 설치만 빼고 모두 조립이 완료된 상태


커스텀 리얼 수냉을 구성할때 가장 주의해야 할것은 !! 바로 구성 완료 상태에서의 누수 점검 입니다.

이걸 시스템 다 조립한다음에 하면 안되요, 정말 그런일은 발생되선 안되겠지만, 만에 하나 사전 테스트 없이 바로 적용했다가 물이라도 새면, 소중한 시스템을 모두 날려먹을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누수 점검을 해줘야 합니다.


각 수로 구성상 평평한 곳에서 테스트하는건 의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환경과 최대한 비슷하게 (호스의 꺾임이라던지.. 물통/펌프의 위치라던지 등등) 해놔야 극한의 상황에서 누수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거든요. 먼저 케이스안에 저렇게 조립해주고, 마더보드나 그래픽카드등을 제거해서 빈 케이스 상태에서 구성된 수로를 몇시간 돌려봅니다.


별문제가 없다면, 조심해서 마더보드와 CPU 를 설치해주고, 그래픽카드까지 장착한후에 다시 테스트 하는것이죠.

원래는 수로를 일부러 좀 더 길게해서 케이스가 넓으니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컨셉으로 꾸며볼 요량이였으나, 호스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봤습니다. CPU 워터블럭 주변으로 또아리를 튼 호스가 원래 이번 컨셉의 포인트였는데, 몇번의 해체 조립 과정에서 또아리가 풀려버렸습니다. ㅎㅎㅎㅎ (뱀이 또아리 틀듯.. 베베 꼬아보려고 했죠 ㅎ)


IMG_5694.jpg


▲ 모든 조립을 완료하고, 다시 전원을 인가시켰을때의 모습


이번엔 특별히 Klevv 라는 메모리를 사용했는데, 예쁘더라고요, 시스템을 블랙&블루 컨셉으로 잡아놨는데, 메모리가 화이트라 조금 아쉬웠지만, 용액만 흰색이 있었다면, 블루 안하고 화이트로 컨셉 잡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IMG_5699.jpg


IMG_5700.jpg


IMG_5701.jpg


▲ 사용자 본인의 아이디어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훨씬 더 멋진 시스템이 만들어질수 있다


커스텀 리얼 수냉은 꾸미기 나름이라고 했는데, 꼭 수로의 구성이 아니더라도, 다른 시각적인 (비주얼 좋은?) 아이템을 우정출현 시켜서 멋지게 연출시키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그런분들의 연출된 시스템을 참고해서 나만의 시스템을 꾸미는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겠습니다. ^_^


아래는 커스텀 리얼 수냉을 구축 완료한뒤에 짧게 동영상으로 동작 상황을 담아본것입니다.





또, 케이스안에 피규어를 놓고, 조명을 설치해서 뭔가 PC 스럽지 않은 느낌을 연출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조만간 맘에 드는 케이스를 찾게되면, 그런식으로 한번 꾸며볼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바다를 컨셉으로할지, 전쟁터를 컨셉으로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특히 해외의 커스텀 수냉 튜닝 사례들을 본다면, 아마 깜짝 놀라실거예요!

해외 튜닝 유저들의 커스텀 수냉 시스템 구축 사례 보기


여러분들도 멋진 튜닝에 도전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물론 오버클럭까지 같이요! 


 


커스텀 수냉 했으니, 오버클럭까지~

 

이미 오버클럭에 대한 소개는 정말~ 정말~ 많이 했기때문에, 오늘은 오버클럭에 대한 과정이나 방법을 소개한다기 보다는 오버클럭했을 때 누릴수 있는 혜택 같은것에 대한 이야기를 드려보려 합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이렇게 오버클럭을 했을때와 하지 않았을때의 성능차이는 상당합니다. 만약 K-sku 가 아닌 일반 프로세서, 즉 코어 i7 이라 하더라도 K 가 붙지 않은 일반적인 4790 프로세서는 동작속도가 3.6Ghz 를 기본클럭으로 잡고 있는데, 이것을 기준으로 보면 성능차이는 더욱 더 크게 벌어진다고 볼 수 있지요.


물론 터보부스터로 약간의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수 있지만, 그렇게 따지면 4790K 는 기본 4Ghz 에서 터보부스트로 4.4 Ghz 까지 올라가니까, 결국은 같은 양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논 K 프로세서인 4790 과 4790K 의 기본클럭으로 고정된 상태에서 성능 테스트 및 4.7Ghz 로 오버클럭된 상태에서의 성능 테스트 결과를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 합니다. ^_^


3dmark_fs.jpg


cine.jpg


▲ 3D MARK 와 씨네벤치로 알아보는 성능차이


씨네벤치는 뭐 당연히 CPU 클럭에 따라 성능차이가 발생되는것이니, 그냥 그래프에서 보여지는 만큼이 곧 시스템의 성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똑같은 8 스레드 기반에 동작 클럭만 다른것이니까요.


재밌는것은 3D MARK 쪽입니다. 클럭 하나당 그래프가 2개씩 그려지는데, 하나는 그래픽 점수고, 나머지 하나는 CPU 점수 입니다. 그래픽카드야 지포스 980 Ti 로 동일하니 오차범위안쪽에서 점수가 나올텐데, CPU 점수는 차이가 나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이것이 그대로 실전에 반영되면 어떤 느낌일까요?


gta5.jpg


▲ GTA5 테스트로 알아보는 4790K 프로세서의 오버클럭 효과


보시다시피 오버클럭 좀 해줬다고 좀 더 게임 성능이 향상된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고성능 그래픽카드일수록 제 성능을 발휘하려면 고성능 프로세서 (즉, 인텔 코어 i7-4790K 같은) 가 필요하다는 언급을 했었는데, 4790K 프로세서를 사용했을때 경우에 따라서는 한등급 낮은 그래픽카드를 사용했음에도 더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970 정도의 그래픽카드에 4790K 로 살짝만 오버클럭 해주면, 980 에 코어 i5 쓴 시스템 보다는 결과적으로 게임 퍼포먼스는 더 잘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모로 오버클럭이 매력적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굳이 테스트만 안했을뿐 영상 인코딩이나 3D 랜더링 작업에서도 좀 더 빠를것은 당연하구요.


커스텀 수냉을 구성할때 주의해야할 점으로, 사전 누수 점검을 말씀드렸는데, 오버클럭을 할때 주의해야할 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쿨러가 필요합니다. (이거야 커스텀 수냉이면 좋겠지만, 일단 수냉식이든 뭐든 떠나서 기본쿨러보다 확실히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쿨러가 필요한게 급선무..) 두번째는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오버클럭 하는것 입니다. 과하게 부린다고 시스템이 파손될리야 없겠지만,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대충 4.5Ghz ~ 4.7 Ghz 사이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오버클럭을 하게되면 약간의 소비전력 상승은 감안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최고의 프로세서 4790K


제가 지금껏 컴퓨터를 사용해오면서, 그냥 게임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시스템을 분해/조립하고, 관리할 수 있을만큼의 시점부터 지금까지 약 20년이 조금 넘는 세월을 PC 와 함께 살아왔는데, 그간 잊을수 없는 프로세서가 몇종 있습니다.


켄츠필드 코어2쿼드 Q6600 프로세서, 샌디브릿지 코어 i5-2500 프로세서등 정말 주옥같은 프로세서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코어 i7-4790K 는 정말 역대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제 개인적인 견해는 그렇다는 의미) 무엇보다 기본클럭 4Ghz 라는 상징적인 부분도 있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4790K 와 함께 경험했던 너무 많은 일들도 있었고요~)


IMG_5661.jpg


4790K 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주저하지 마시고 질러주세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이미 4790K 를 사용중이신가요?  현재에 만족하지 마시고, 좀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꿔주세요.

이왕이면 성능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멋지게요~!


인텔은 사랑입니다~!! ㅎㅎㅎ



Who's 헤르미온느

profile

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재밌고, 유익하고, 사람냄새나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STRIKE 2015.07.07 11:40
    꿈의 컴퓨터네요 레알...?ㅎ
  • profile
    봄비 2015.07.09 00:31
    케이스 크기가 장난아니네요..멋진 시스템 잘 구경했습니다.
  • profile
    이현해 2015.07.12 00:08
    4790K의 마무리 리뷰군요.

    수랭시스템 이뻐요.
  • profile
    서종현 2015.07.15 11:44
    불 끈 사진도 있었더라면 ㅎㅎㅎ
  • ?
    로웰 2015.07.15 20:31
    커스텀수냉의 간지는 어마어마하군요..
  • profile
    레드오션 2015.07.15 23:26
    저에게는 꿈의 시스템이네요...ㅋ
  • profile
    용의기운 2015.07.23 12:16
    엄청 난 컴퓨터입니다..
    언제가 수냉으로 도전 해 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왕고기3 2015.07.30 03:19
    튜브 꼬아놓으신 것 보구 감탄했어요. 정말 이쁘게 꼬아놓으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용액이 마블같이 음... 기름기가 섞인 것 같이 보여서 더 멋지게 보이는군요.
  • profile
    파탄자 2015.08.05 00:41
    저 본체 그대로 들고가고 싶네요.....
  • profile
    부정의아이콘 2015.09.25 10:30
    인텔은 사랑&오버클럽입니다~ ㅋㅋ
  • profile
    민서파 2015.10.12 15:12
    4960x 사용중이긴 한데....4.5기가로....땡기는 이유가....ㅡㅡㅋ
  • profile
    비피 2015.10.14 00:17
    와 정말 화려하네요 정말 멋집니다!
  • profile
    미나미 2015.11.01 12:54
    인텔이 진리입니다.
  • ?
    전설의컴덕 2016.01.10 17:14
    난 코어 i3에 램 8GB, 두번째 자리 숫자가 6인 그래픽카드만 있어도 좋은데...
  • profile
    에드가HK 2016.03.24 04:27
    아름답네요 ㅎㅎㅎ
  • ?
    젤리 2017.01.25 18:20

    리얼커스텀수냉시스템구성의 기초지식을 쌓게 되어서 매우 감사합니다.
    저렇게 한번 누수사전점검을 해주면 차후에 시스템을 바꿀 때까지 누수 걱정없는가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기획 인텔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 아시나요? 9 file 아웃페이즈 2016.01.25 1368
70 기타 Plextor SSD 펌웨어 업데이트하기 5 file 아웃페이즈 2015.12.12 1453
69 기타 ASRock Z170 Extreme4으로 알아보는 UEFI 설정(간편 모드) 2 file 아웃페이즈 2015.12.02 1981
68 기타 ASRock 머더보드 UEFI 업데이트하기 - 실전 file 아웃페이즈 2015.12.01 1038
67 기타 ASRock 머더보드 UEFI 업데이트하기 - 준비 file 아웃페이즈 2015.11.26 1114
66 기타 PCIe 16배속 슬롯, 어디에 꽂아야 할까? 5 file 아웃페이즈 2015.11.25 1326
65 기타 Windows 10, TH2(Windows 10 버전 1151, 빌드 10586.11) 업데이트의 추가된 기능 3 file 아웃페이즈 2015.11.24 1346
64 기타 스카이레이크 플랫폼에서 윈도우7 설치하기(ASRock W7 Patcher이용) 9 file 아웃페이즈 2015.11.05 14735
» 기획 내 시스템을 좀 더 화려하게, 좀 더 강력하게~ 16 file 헤르미온느 2015.06.30 1667
62 기타 오버클럭 챔피언십 시연회 한찬희님 6 file 야밤코양이 2015.06.29 551
61 기타 오버클럭 챔피언십 시연회 조한범님 4 야밤코양이 2015.06.26 409
60 기타 오버클럭 챔피언십 시연회 정종태님 3 야밤코양이 2015.06.25 349
59 기획 인텔은 정품 프로세서를 구입하세요! 10 file 헤르미온느 2015.05.16 1624
58 기획 M.2? MSATA? SSD 방식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기! 9 file 헤르미온느 2015.04.30 37504
57 기획 플렉스터보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11 file 헤르미온느 2015.03.31 2651
56 기타 꽃피는 봄이오면 컴퓨터 하나씩 맞추시잖아요? 7 헤르미온느 2015.03.26 1353
55 기획 [3편] 하스웰 리프레시 오버클럭 해볼까? 21 file 헤르미온느 2015.03.21 1948
54 기획 [2편] 하스웰 리프레시 오버클럭 해볼까? 13 file 헤르미온느 2015.03.19 2031
53 참관기 2015 한미 마이크로닉스 전략 신제품 발표회 참관기. 9 file 진격의영자 2015.03.12 1363
52 기획 [1편] 하스웰 리프레시 오버클럭 해볼까? 14 file 헤르미온느 2015.02.23 25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