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itle.jpg


데스크탑 PC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부품 무엇이 있을까? 바로 CPU 즉, 프로세서다. 


현재 판매중인 데스크탑 PC용 프로세서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면 아마도 인텔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예로 들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코어 i7-6700 프로세서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4코어 8스레드에 Turbo Boost 적용 시 최대 4GHz까지 동작하는 속도를 가진 고성능 프로세서로 알려져 있다.

그런 고성능 프로세서임에도 불구하고 코어 i7-6700 프로세서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로는 3D 설계나 디자인 또는 랜더링이나 인코딩과 같은 무거운 작업 환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 

스카이레이크가 나오기 이전 세대의 플랫폼에서는 이 부분에서 고민의 여지는 없었다. 비용이 넉넉하면, X99 플랫폼으로 구축하면 되었고, 그렇지 않다면 일반 코어 i7 프로세서를 선택하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카이레이크가 DDR4 메모리를 채택하게 되고, X99 머더보드도 가성비를 의식한 비교적 저렴한(?)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일반 코어 i7 계열 플랫폼과 하이엔드 코어 i7 계열 플랫폼 간의 비용 차이가 작아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두 플랫폼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혹시 지금 이 순간에도 스카이레이크 코어 i7과 브로드웰-E 코어 i7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이제부터 전해드릴 내용들이 어쩌면 플랫폼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부디 이 내용이 두 플랫폼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서에 대한 정의

제목이 좀 거창한데, 사실 간단한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빠른 프로세서, 강력한 프로세서는 무엇인가? 그 판단 기준에 관한 근본적인 물음이다.

fast.jpg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의 물음에 대해 정답이 하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만은 꼭 알아 두자. 과거 싱글 코어 시대에서는 무조건 동작속도가 빠른 프로세서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빠른 프로세서였다. 윈도우를 설치하는 시간도, 압축을 풀고 해제하는 시간도,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볼 때도 심지어 랜더링이나 인코딩 작업을 하더라도 말이다. 


당시에는 동작 속도가 빨라야 사용 중에 느려 지지 않았고, 혹시라도 느려 지는 상황이 발생되면, 그건 소프트웨어 최적화 탓을 할 정도였다. 싱글 코어니까 당연히 한가지 작업에 최선을 다해 하나씩 할 수 밖에 없고, 2가지 일을 하게 되면, 성능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당연한 현상이 생겼다. 

다만 여기에는 전제가 있다. 바로 싱글 코어라는 점 그리고 듀얼코어가 등장하기 전이라는 점.

멀티 코어 시대가 열리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PC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 우선 O/S부터 더욱 더 멀티 테스킹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 바뀌게 되었고, 멀티 코어로 인하여 동시 작업이란 게 가능해 졌기 때문에 압축 해제를 진행중에 영화를 봐도 성능 하락이 없고, 데이터를 내려 받으면서 동시에 게임을 즐겨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한가지 밖에 할 수 없던 PC가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서의 기준은 더 이상 “동작속도”에만 의존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동작속도는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서를 결정 짓는 아주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경우에는 차 순위로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경우”는 어떨 때 해당되는 것일까?

mega.jpg


바로 Multi Tasking 이다. 단일 처리 작업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여전히 동작속도가 높은 쪽이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그러나, 멀티 스레드 활용을 통한 랜더링/인코딩 같은 작업에서는 암만 빠른 프로세서라 하더라도 듀얼/쿼드 코어를 이기기 힘들다. 비교도 안될 만큼 처리 시간 차이가 크게 발생된다.

결국 어떤 환경을 기준으로 두는가에 따라서 누가 더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서냐를 결정 지을 수 있게 되는데, 최근에는 멀티 테스킹에서 메가 테스킹으로 넘어가는 시대인 만큼 멀티 스레드 파워를 우선 순위에 두고, 그 다음을 (동일 조건이라 간주했을 때) 동작속도가 높은 순서로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서라 평가하는 추세다.

time.jpg


쉽게 말해 4코어 4스레드에 동작속도 4GHz 짜리 프로세서와 6코어 12스레드에 동작속도 3.5GHz 짜리 프로세서가 있다면, (첫번째) 어느 쪽이 더 빠르고 강력하다 말하기 애매한 시대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며, (두번째) 굳이 따지자면 멀티 테스킹, 메가 테스킹 시대가 되어가는 요즘인 만큼 동작속도가 좀 느리더라도 큰 멀티 스레드 파워를 갖는 6코어 12스레드쪽이 더 빠른 연산 처리가 가능하고 결국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강력한 프로세서라 평가하는 추세라 이런 이야기다. 

물론 같은 코어와 스레드를 갖는 프로세서끼리 비교할 경우는 동작속도가 높은 녀석이 더 빠르고 강력한 프로세서가 된다. 


 브로드웰-E 게임의 경우는 어떨까?

멀티 테스킹이나 메가 테스킹을 이야기 하던 와중에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한다면, 지금껏 위에서 이야기 한 것들이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game.jpg


게임 또는 게임이 아닌 다른 어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라 할지라도 듀얼코어나 혹은 최대 쿼드코어 이상을 활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아무리 코어와 스레드가 많아도 잉여 자원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브로드웰-E 프로세서에게 동작속도가 더 높은 스카이레이크 보다 빠른 처리 능력을 기대하긴 어렵다. 

다만, 이런 상황이라 하더라도 브로드웰-E의 경우 CPU 점유율이 낮아서 시스템 전체에 걸리는 부담이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으며, 게임도 종류에 따라 CPU 의존도가 높은 경우가 존재하므로, 반드시 브로드웰-E가 더 느릴 것이라 단정 지을 순 없다. 

게다가 앞으로는 점점 더 멀티 스레드를 활용하는 게임 및 소프트웨어 환경이 갖춰질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고려하면 오히려 브로드웰-E 프로세서가 더 좋은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겠다. (플랫폼이 바뀌는 주기도 좀 더 길기도 하고)


 랜더링과 인코딩, 그리고 3D 디자인

게임이나 멀티 스레드를 활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브로드웰-E가 아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랜더링이나 인코딩, 그리고 3D 설계나 디자인에 관련된 분야에서 만큼은 비교조차 미안할 만큼 브로드웰-E 계열의 압승 영역이라 할 수 있다.

render.jpg


프로세서에 따라 심하면 일반 코어 i7 프로세서 대비 더블 스코어 이상의 성능차이를 보여주기도 하며, 이는 일반 코어 i7으로 하루 종일 걸리는 작업브로드웰-E로는 오전에 출근해서 점심시간때면 다 완료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어버린다.

아직 대중들,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라기 보다는 접근할 필요가 없었던) 플랫폼이라면 플랫폼이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X99 기반의 하이엔드 코어 i7 시스템이 과거보다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진 것만큼은 확실하기 때문에 소비전력에 대한 부분만 감당할 수 있다면, 스카이레이크 플랫폼 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가진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으니 고민이 되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작업 환경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의 비용을 더 투자하더라도, 좀 더 소비전력을 많이 일으킨다 하더라도 반드시 브로드웰-E 프로세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오버클럭에 의한 성능 향상 효율

지금 브로드웰-E의 확고한 장점 한가지를 더 소개하려 한다. 

바로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이다. 브로드웰-E는 더 많은 코어와 스레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좀 더 높은 발열을 수반하는 구조지만, 오버클럭 효율은 더 좋은 프로세서라 할 수 있다. 

oc.jpg


똑같이 100MHz를 오버클럭 했다고 가정해보자, 4코어 8스레드의 스카이레이크 코어 i7 프로세서라면 단편적으로 계산했을 때 코어당 100Mhz씩 총 400Mhz의 오버클럭 효과가 있고, 스레드 단위로 본다면, 총 800MHz의 성능 향상이 있지만, 6코어 12스레드의 브로드웰-E 프로세서는 코어당 100MHz씩 총 600Mhz의 오버클럭 효과가 있으며, 스레드 단위에서는 무려 1,200Mhz의 오버클럭 효과가 있다. 때문에 오버클럭 효율은 브로드웰-E쪽이 더 높을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서 무리하게 높은 오버클럭을 하지 않아도 효율 측면에서는 좋기 때문에 강력한 쿨링 솔루션만 뒷받침 된다면, 적당한 수준으로 오버클럭 해서 사용했을 때 체감할 수 있는 오버클럭 효과나 효율은 더 좋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또 한가지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한가지 있다. 

보다 빠릿빠릿한 단일 처리 능력 면에서는 동작속도가 높은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가 당연히 더 성능이 좋다 할 수 있는데, 이런 약점을 브로드웰-E 프로세서는 오버클럭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극복(?)할 수 있지만, 반대로 스카이레이크가 아무리 큰 폭의 오버클럭을 했다 하더라도 물리적인 구조의 차이에서 오는 멀티 스레드 파워는 극복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국 오버클럭이란 요소까지 고려하게 된다면,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존재 가치는 더욱 더 높아지게 된다. 물론 그와 함께 소비전력도 더욱 더 높아지게 되겠지만…


 브로드웰-E 와 스카이레이크 어떤 것이 나에게 맞을까?

과거에는 성능과 가격만 고려하면 되었지만, 지금은 소비전력이라는 에너지 효율에 관한 부분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소비전력을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전성비를 고려할 때 부담스러운 마음이 있다면, 일단 브로드웰-E는 고려하지 않는게 좋다는 판단이다.

그 이유는, 첫째 스카이레이크 코어 i7도 이미 충분히 훌륭한 프로세서이기 때문이며, 두번째로는 밸런스 잡힌 성능 그리고 덜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시스템의 질적 부분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차액으로 SSD 용량이 두배 커진다 거나, 그래픽 카드 등급이 하나 바뀔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비전력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

비용을 좀 더 투자하더라도 브로드웰-E로 가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된다. 추가로 들인 비용 대비 얻을 수 있는 효과가 크기 때문인데, 여기에 오버클럭을 통해 성능적 차이를 더욱 벌릴 수 있고, 무엇보다 “시간 = 돈”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다만 이렇게만 정의한다면, 대중적인 사람들 보다는 특정 소프트웨어 환경에 노출된 전문가들 혹은 한정된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에 대한 내 생각은 “꼭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다.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모든 컨텐츠가 영상물로 만들어지는 시대라 대중들이 수많은 영상물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인데, Full HD를 넘어 4K 영상까지 발전하면서 영상 편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상편집 프로그램도 다양해지고, 그 방법은 점차 간편해지고 있으며, 심지어 적당히 가볍고 간단한 영상 편집 기능은 웹상에서도 지원될 정도로 영상물 편집에 관한 작업량도 많아진 상태인데, 이런 과정 속에서 보다 수월하게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브로드웰-E가 많이 유리하므로, 이제는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닌 일반 대중들도 원할 수 있는 프로세서가 되지 않았나 싶다.

굳이 이런 저런 이유가 없어도 최고의 시스템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의 순수하고 욕망, 이를테면 “강력한 성능의 데스크탑 시스템을 가지고 싶다”는 지극히 매니아적인 발상 등도 이유가 될 수 있으니 여러분들이 브로드웰-E와 스카이레이크 사이에서 혹시라도 갈등 중이라면, 소비전력이나 추가 비용 등의 측면을 고려해 본인에게 맞는 프로세서와 플랫폼을 선택하면 되겠다.

이것으로 두 플랫폼 사이에서 고민중인 분들을 위한 이야기를 마치고, 다음에는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종류와 적절한 사용용도 추천 및 브로드웰-E 시스템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Who's 헤르미온느

profile

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재밌고, 유익하고, 사람냄새나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STRIKE 2016.12.30 03:34
    강력한 브로드웰-E 하지만 가격도 그만큼 강력한...ㅎ

    예전에 설계일 할때 펜티엄4 사용할때인데 카티아 V4 사용할때 워크스테이션으로 유닉스 돌릴때 우와 했었지만
    그때 V5,I-DEAS등 그당시 업무를 스카이 레이크나 브로드웰로 한다면... 생각만 해도 엄청날거 같습니다.ㅎㅎ
  • profile
    하늘바다 2016.12.30 16:45
    코어 i5 이상이라면 특별한 용도 외에는 크게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캐드라던가 그래픽 작업 등 업무적으로 쓰시는 분들에게는 돈이 되는 데로 좋은 CPU를 사라고 하고 싶습니다..
    시간 = 돈인 분들에게 매우 매우 중요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리뷰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파탄자 2016.12.31 12:48

    무슨 일을 하든 시간=돈인거 같아요.

  • profile
    이현해 2017.01.01 00:11
    제가 업무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했다면,
    브로드웰-E 썼을 겁니다. CPU 하나로 성에 안차면 2 CPU 썼을 겁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4 그래픽 이엠텍 HV 시리즈 지포스 GTX 1050 오버클럭 에디션 2GB 그래픽 카드 1 file 헤르미온느 2017.03.26 25
663 케이스 3R SYS 독특한 케이스, REMOTE CASE를 소개합니다. 6 file 헤르미온느 2017.03.20 158
662 프로세서 인텔 정품 CPU 구입 캠페인, - 14nm 공정의 끝판왕 카비레이크 프로세서, 제대로 알고 구매해야 7 file 헤르미온느 2017.03.12 252
661 입력장치 마보 게이밍의 두번째 기계식 키보드 KG924 5 file 헤르미온느 2017.03.10 198
660 프로세서 가성비 인텔 X99 시스템 구축하기~!! 2 file 헤르미온느 2017.03.09 331
659 입력장치 마보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KG923 을 소개합니다. 4 file 헤르미온느 2017.03.08 246
658 그래픽 기대 신작 For Honor, 진정 제대로 즐기려면 어떤 그래픽 카드가 필요할까? 5 file 헤르미온느 2017.02.28 361
657 입력장치 RGB LED 효과로 더욱 빛나는, 기가바이트 K85 키보드 6 file 야밤코양이 2017.02.23 537
656 그래픽 천상천하 유아독존, AORUS 지포스 GTX 1080 익스트림 에디션 그래픽 카드 7 file 헤르미온느 2017.02.18 576
655 입력장치 마보 게이밍의 세번째 마우스 G911 소개 6 file 헤르미온느 2017.02.13 706
654 메인보드 알찬 Z270 머더보드, ASRock Z270 Extreme 4 8 file 헤르미온느 2017.02.10 982
653 프로세서 인텔 정품 CPU 구입 캠페인, - 새로운 카비레이크 어떤 프로세서들이 있나? 9 file 헤르미온느 2017.02.08 755
652 입력장치 마보 게이밍, 두번째 카드 G920 마우스를 소개합니다. 10 file 헤르미온느 2017.02.06 829
651 그래픽 꿈의 조합, 기가바이트 익스트림 게이밍 시스템을 소개 합니다. (하편) 9 file 헤르미온느 2017.02.02 801
650 그래픽 꿈의 조합, 기가바이트 익스트림 게이밍 시스템을 소개 합니다. (상편) 6 file 헤르미온느 2017.02.02 1506
649 입력장치 2017년 새로운 게이밍 기어의 출현, 마보 게이밍 G901 마우스를 소개합니다. 15 file 헤르미온느 2017.01.30 939
648 그래픽 HV GeForce GTX 1050Ti 게이머 에디션 제품 소개 7 file 헤르미온느 2017.01.29 1034
647 그래픽 오버워치, 나에게 맞는 그래픽 카드는 무엇일까? 8 file 헤르미온느 2017.01.28 1078
646 프로세서 인텔 카비 레이크 프로세서 이야기 11 file 헤르미온느 2017.01.26 1282
645 메인보드 이제는 AORUS 시대, 기가바이트 어로스 Z270X 게이밍9 머더보드를 소개합니다. 6 file 헤르미온느 2017.01.19 14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