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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pg


지난 시간은 스카이레이크와 브로드웰-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을 사용자들을 위해 몇 가지 이유를 들어 플랫폼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글의 방향을 설정했는데, 오늘은 브로드웰-E를 선택했다는 가정하에 이 프로세서를 오버클럭을 통해 좀 더 극적으로 성능을 이끌어내기 위한 내용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만약 스카이레이크와 브로드웰-E 사이에서 브로드웰-E를 선택했다면, “약간 더 발생되는 비용과 소비전력 등을 포기하고 좀 더 강력한 멀티 스레드 성능을 원해서”라고 볼 수 있다. 지극히 맞는 말이다. 다만 하이엔드 코어 i7 프로세서들에겐 약간의 약점이 존재한다.

강력한 멀티 스레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프로세서 내부에 좀 더 많은 코어와 스레드를 탑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발열에 대한 부담도 높아진다는 의미도 된다. 따라서 보통 하이엔드 코어 i7 계열 프로세서들은 동작속도가 일반 코어 i7 프로세서보다 좀 더 낮게 셋팅 된다.

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을 이야기할 때, 동작속도가 빠른 것도 강력한 프로세서라 할 수 있는데, (바로 이 부분이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약점이라면 약점인데) 이것을 오버클럭이라는 수단을 통해 극복 할 수 있다. 물론 그렇잖아도 좀 더 높은 소비 전력인데, 오버클럭을 하게 되면 더 높아져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브로드웰-E를 선택한 사용자라면, 소비전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보고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오버클럭 과정을 소개하고, 오버클럭 전/후의 성능 비교 등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릴까 한다.


 오버클럭 설정에 관해

머더보드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오버클럭 원리는 같다. K 프로세서이기 때문에 배수에 의한 오버클럭을 하면 되며, 내부 캐시 배수가 증가함에 따라 걸리는 부담을 낮춰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캐시 배수를 많이 낮춰 설정함으로써 핵심적인 오버클럭 설정은 끝난다.

여기에 약간의 전압 조정 및 메모리 오버클럭 정도가 옵션으로 따라붙는 정도.
그럼 이제 ASRock사의 가성비 X99 제품으로 정평이 난 Taichi 머더보드의 UEFI 화면을 살펴보자.

main.jpg


위는 메인 화면이다. 여기서는 바이오스 버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조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최신 바이오스가 있는 경우라면 가급적 업데이트를 해줄 것을 권장한다. 최신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호환성에 관한 트러블을 줄여주므로 오버클럭의 성공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oc_tweaker.jpg


우리가 오버클럭을 설정할 때 가장 많이 참고하게 될 항목이 바로 OC Tweaker 메뉴다. 여기서는 현재 시스템에 설정된 클럭 상황이나, 제조사가 제시하는 기본 오버클럭 가이드 옵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원한다면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오버클럭을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이거 저거 다 귀찮다면, 제조사가 제시하는 오버클럭 가이드 옵션에서 [ Load Optimized CPU OC Setting ] 4Ghz 정도의 설정을 권장한다. (사실 이정도만 되어도 상당히 괴물스러운 성능을 체험할 수 있을 거라 본다)

수동으로 직접 오버클럭을 하겠다면, 이 부분을 Disabled 설정해주고, 다시 아래의 사진을 참고 하자.

oc_tweaker3.jpg


위 4개 항목이 브로드웰-E 오버클럭의 핵심 메뉴다. 그 중에서 CPU Configuration은 프로세서와 관련된 오버클럭 항목을 다루며, DRAM Configuration은 메모리에 관련된 오버클럭을 다룬다. FIVR과 Voltage Configuration은 전압 설정에 관한 부분을 다루는데, FIVR은 CPU 내부에 할당되는 전원에 대한 설정을 담당한다.


cpu_conf.jpg


이제 CPU Configuration 메뉴로 진입해보자. 우선 CPU를 오버클럭 하기 위해서는 CPU Ratio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All Core로 변경해줘야 한다. 모든 코어에 대해 다음의 설정을 적용시키겠다는 의미다. 

위 항목을 All Core로 설정하면, 바로 아래 All Core 라는 추가 항목이 생기는데, 여기에 원하는 배수를 입력한다.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BCLK는 100MHz 이므로, 입력한 배수와 BCLK 값을 서로 곱해 최종 클럭이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All Core 빈칸에 40을 채워넣으면, 40 x 100MHz 가 되어 총 4,000MHz 즉, 4GHz 라는 동작속도를 얻게 된다. 만약 42를 입력하면, 4.2GHz 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CPU 오버클럭에 관한 설정은 끝났다. 이제 오버클럭 성공률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 CPU Cache Ratio 항목을 Auto 에서 32 또는 34 정도로 낮춰준다. 이 부분을 Auto로 설정하면 CPU Ratio 배수에 맞춰서 동반 상승하여 오버클럭을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라기보단 오버 안될지도..?) 너무 낮아서도 안되겠지만, 32~34 정도의 값을 설정해주는게 좋겠다. (너무 낮으면 또 성능이 떨어진다)

지금까지 핵심적인 설정으로 CPU Ratio 그리고 CPU Cache Ratio가 있었는데, 다음은 BCLK 및 SB Spread Spectrum에 관한 항목을 Disabled 시켜주는 것이고, Intel SpeedStep 기술도 같이 Disabled 시켜주는게 좋다.

그 외에는 딱히 설정을 건드릴 요소는 없다. Auto 또는 Enabled 설정이면 되며, 오버클럭 안정화를 충분히 진행한 뒤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스피드스텝도 활성화 시켜서 부하가 없을 때는 조금이라도 낮은 전력을 소모하게 하는 것도 좋겠다. 때때로 머더보드 또는 바이오스 버전에 따라 인텔 스피드스텝 기능이 활성화 될 경우, 아예 오버클럭이 적용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이 부분은 참고하자.

dram_conf.jpg


이번엔 메모리 설정이다. 액화질소 등을 이용해 극한의 오버클럭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메모리 오버클럭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지만, 브로드웰-E 프로세서의 2% 부족한 빠릿한 성능을 채워주기 위해서 하는 오버클럭이라면 메모리 오버클럭은 그다지 중요한 부분이 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필요에 의해 오버클럭을 하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이 경우 다른 사람들의 오버클럭 설정 값 등을 참조해서 적절히 설정하면 되며, XMP 프로필을 제공하는 메모리를 사용한다면, 그냥 XMP 값을 로드해서 사용해도 된다.

메모리 오버클럭을 별도로 할 게 없다면, 이 메뉴는 아예 들어올 필요도 없으며, 클럭을 높여주는 설정을 하게 되었다면, 메모리 전압도 살짝 더 올려주는 것을 권장한다.

메모리 타이밍은 무수히 많은 항목들이 있는데, 자신이 없다면 아예 건드리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메모리 타이밍을 조절하면, 시스템의 퍼포먼스를 좀 더 향상시킬 수 있지만, 잘못된 설정은 시스템 오작동을 유발하니 기억하자.

fivr_conf.jpg


FIVR 설정에서는 CPU 전압을 설정할 수 있는데, 쿨러의 성능이 좋아야 높은 전압을 설정 할 수 있다. 권장되는 설정 값은 1.2 ~ 1.3v 수준이다. 만약 4.2GHz를 1.3v 정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그 정도가 상한이라고 생각된다.

CPU Vcore Voltage Mode 를 우선 Override Mode 로 설정해준 뒤에 그 바로 아래의 Vcore Voltage Additional Offset 항목의 Auto 칸에 전압을 직접 입력하면 된다. 1.2 또는 1.25 또는 1.3 과 같은 형태로 입력하면 그 전압이 CPU에 그대로 인가된다.

추후 오버클럭을 할 때는 부팅 뒤 블루스크린이나, 벤치마크 테스트 중 프리징 현상 등이 발생되면, 여기와서 전압을 좀 더 올려주면 된다. 쿨러의 성능이 매우 좋다면, 좀 더 높은 전압을 설정해도 좋겠지만, 무리해서 원하는 클럭을 맞추기 보다는.. 배수를 한단계 낮추고 전압을 그만큼 더 낮게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100Mhz 클럭 차이 크게 체감할 게 못된다)

CPU 배수를 조정하면서 캐시 배수를 조정해줬듯이, 캐시 전압도 조정해줄 필요가 있는데, 일단 Auto 설정에서 잘 된다면, 그대로 Auto 설정을 두면 된다. 수동으로 값을 바꿔줘야 한다면, 권장되는 설정 값은 1.1 ~ 1.2v 사이다. 그 외에는 모두 Auto 설정으로 두어도 오버클럭을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voltage_conf.jpg


Voltage 설정에서는 건드려줘야 할 항목이 2#가지 정도인데, 먼저 CPU Input 전압은 1.9 ~ 1.95v 사이를 설정해주면 된다. 옆에 제조사 설명에도 나와 있지만, CPU에 인가할 전압에 대비해 적어도 최소 0.4v 이상은 높게 설정해줄 필요가 있으니, 우리는 좀 더 넉넉하게 0.5~0.6v 정도 더 높게 설정하면 좋겠다. (1.2v 정도를 인가한다면 1.8v 정도를, 1.3v 정도를 인가한다면 1.9v 정도를 설정해주는게 좋겠다)

두번째는 CPU Load-Line Calibration 항목이다. 여기는 그래프와 함께 5 단계를 설정할 수 있는데, 부하량이 증가함에 따른 전압 드랍을 교정해주기 위해서 가장 안정적으로 전압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Level 1 을 추천한다.

그 밖에는 메모리 전압을 바꿀 수 있는데, 메모리 오버클럭을 하지 않았다면, 이부분은 그냥 Auto 설정으로 두면 된다.

이것으로 오버클럭에 관한 모든 설정은 끝나고, 저장한 뒤에 재부팅이 잘 되는지, 지켜보면 되겠다. 재부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가벼운 테스트를 통해 우선 안정화 테스트에 돌입할 상태가 되는지 체크해보는게 좋겠다.


 오버클럭 설정 후 안정화 하기

씨네벤치는 비교적 짧은 시간안에 CPU 부하를 100%로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이를 이용하여 안정화 테스트에 들어가도 좋을지 판단 할 수 있다. 오버클럭이 실패한 경우라면, 이미 이 단계에서 프리징이나 오작동이 발생된다.


씨네벤치 테스트가 무사히 종료된다면, 프라임이나, 링스와 같은 안정화 툴을 돌려 오버클럭 성공 여부를 판단하면 된다. Prime95 같은 경우는 Large mode로 6시간 정도 모든 스레드에 에러가 없으면 문제가 없다고 보고, LinX의 경우는 최대 메모리로 설정한 뒤에 20회 정도 돌려 문제가 없으면 오버클럭을 성공한 것으로 보면 된다. (이때에 Linx 테스트의 경우는 GFlops 값도 함께 봐줘야 하는데, 이 값이 다른 사람들의 성공사례에 노출된 숫자들과 비교해서 형편없이 낮다면 뭔가 설정이 잘못된 것이니 확인이 필요하다)


▲ 프라임95 테스트 시작 과정 영상

다만 어떤 오버클럭이든 100% 성공은 없다. 언제나 1% 아니 0.1%의 문제 발생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암만 프라임 링스 통과를 다해도 문제가 생길려면 생길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다양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돌려 검증해야 하는 것이며, 우리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90%, 99%, 99.9% 처럼 100%에 가깝에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너무 쫄지는 말자. 프라임과 링스가 통과된다면 정말 어지간해서는 별 탈없이 컴퓨터를 쓸 수 있다.


 오버클럭 전/후 성능 비교

사실 브로드웰-E 프로세서를 선택했다면, 게임이 주 목적은 아닐 것이다. 인코딩, 랜더링과 같은 본격적으로 멀티 스레드 파워를 요구하는 환경에서 보다 빠른 처리 능력을 얻기 위해서 선택 했을 확률이 높은데, 과거에는 전문가들의 영역이 였던 영상 편집이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많이 다룰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고성능 PC가 요구되는 환경이 갖춰지게 되기도 했고, 3D 디자인이나 설계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져 점점 고성능 프로세서가 필요한 상황이 되기도 했다.

graph_cpu.jpg


기본적으로도 프로세서의 성능이 상당한데, 오버클럭까지 해버리니 정말 괴물스럽다는 느낌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프로세서의 역량에 한정한 부분이라 할 수 있고, 브로드웰-E 같은 프로세서의 (여기에 오버클럭까지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이라면 순수하게 프로세서의 성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훨씬 빠른 처리, 작업 완료를 기대할 수 있기에 시간이 단축된다는 점이 되겠다.

비록 씨네벤치는 짧은 시간의 테스트에 불과했지만, 이게 몇시간 단위의 작업으로 바뀌면 상당한 시간을 벌 수 있으니, 랜더링이나 3D 디자인을 하는 분들에게는 Must have 프로세서가 아닐까 싶다. 또한 게임이라도 CPU 의존도가 높은 경우는 하이엔드 코어 i7 프로세서가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게임들이 쿼드코어 수준에서 충분히 구동 가능한 상황이라 게임에서는 일반 코어 i7 들과 차이가 없다고 봐야겠다. 

그러나 CPU 파워를 요구하는 다이렉트X12 기반 게임들이 나온다면, 양상은 달라질 수 있으며, 앞으로 보다 사실적이고 많은 개체를 다루는 게임들이 등장한다면, 프로세서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다.


 오버클럭 설정 후 해야할 것들

오버클럭을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뒤에 해줘야 할 것들이 있다. 바로 보다 철저한 시스템 관리다. 이미 오버클럭을 진행했다면, 여러분들의 PC는 정상적인 범위보다 훨씬 오버해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전기도 많이 먹고, 발열도 더 많아진다. 

한 겨울 추운 날에 오버클럭을 턱밑까지 바짝해서 성공한 경우라면, 한 여름에는 온도 때문에 오류나 오버클럭 실패가 나타날 확률이 높다. 때문에 이런 외부 요인도 감안해서 여러분들의 시스템을 잘 돌보고 관리 해준다면, 큰 문제 없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안심하고 오버클럭에 도전해보도록 하자. 

하이엔드 데스크탑 코어 i7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는데, 오버클럭을 하지 않는다면, 정말 아까운거니까 살짝이라도 오버클럭을 해서 사용한다면, 훨씬 더 체감 성능이 좋아질거라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이만 글을 마친다.


Who's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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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재밌고, 유익하고, 사람냄새나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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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IKE 2016.12.31 23:47
    대학생때 기숙사 동생이 AMD 바톤이었나... 오버클럭 잘된다고 구매하더니 전압을 높게줘서 태워먹은게 기억이 나네요.ㅋ 이틀인가 사용하고 태워먹은;;

    언제부터인가 오버클럭이 대중화가 되면서... 메인보드에서 자체적으로 쉽게 오버클럭도 지원하고 요즘은 오버안하고 사용하면 무언가 손해인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국민오버 정도는 어렵지 않게 세팅이 가능하니

    역시 괴물은 오버해도 괴물이군요.ㅎ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이현해 2017.01.01 00:17
    프라임95 창 갯수가 ㅎㄷㄷ하네요.. ^^;;
  • profile
    하늘바다 2017.01.01 00:25
    노멀로도 괴물인데.. 오버하니 괴수가 되네요..
    특정 프로그램 사용자가 아니면 노멀과 오버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그래도 오버하는게 좋죠..

    오버클럭 부분 자세하게 적어 주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파탄자 2017.01.01 15:02
    요새는 정말 쉬운거 같아요. 오버가요. 그냥 이론 같은거 몰라도 따라만 해도 하루면 금방 할거 같더라고요.
  • profile
    정종배 2017.01.01 21:34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던가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게 나오면 E시리즈 한번 구성해 보고 싶네요. ^^;;
  • profile
    봄비 2017.01.01 22:55

    쉽게 설명을 잘 해주셨네요. 오버클럭 알고보면 별거 아니죠~ 단지 과정을 거치면서 적정값을 찾고 안정화되기까지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역시 오버클럭은 한여름에 해야 훗날 온도로 인한 이상증상이 나타날 확율이 적고 나중에 오버클럭이 풀릴 경우를 대비해서 성공한 세팅값을 메모해 두면 아주 편하게 다시 세팅이 가능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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