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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2112.jpg


안녕하세요. 2016년도 입춘이 지나 3월이 되면 이제 개구리도 깨어난다는 경칩을 앞두고 있습니다.

년 초에 계획하셨던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기를 기원하며, 오늘은 데스크탑 프로세서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프로세서 선택 가이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3월이 되면 신학기가 시작이 되고, 새로운 마음과 설레임과 함께 새로운 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혹은 품고 있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량의 주변기기를 사용하거나, 잘 짜여진 멀티 스레드 프로그램 혹은 전문 연산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좀 더 상위 프로세서인 제온이나 하스웰-E 플랫폼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 생각이 되지만, 이번 글에서는 보통 유저들, 특히 새로이 PC를 장만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준비하였습니다.


l 내 PC에 맞는 데스크탑 프로세서, 뭐가 있을까?


비단 인텔만이 아니라,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는 데이터 시트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는 아직 스카이레이크 기반의 셀러론 프로세서가 출시되지 않았지만 펜티엄 프로세서까지 하여 라인업이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이야기 해볼 CPU는 펜티엄 G4400, 코어 i3-6100프로세서, 코어 i5-6600프로세서, 코어 i7-6700프로세서입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가격대부터 만원대 / 십만원대 / 이십만원대 / 삼십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제품군 중에서 코어 i프로세서가 출시된 이래로 각 계급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군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Intel Ark 참조 - PENTIUM G4400 / Core i3 6100 / Core i5 6600 / Core i7 6700

- http://ark.intel.com/ko/compare/88179,90729,88188,88196


23.png

△ 가격만큼의 지원 명령 차이, 클럭 차이, 기술 지원차이가 존재하는 데스크톱 스카이 레이크 프로세서 라인업


그 중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볼 제품은 Core i 계열이며, 펜티엄의 경우 약간의 언급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웃페이즈는 기본적으로 i3/i5라인업을 사용하는 편이지만, 샌디 브릿지 시절의 셀러론 G550을 시작하여 펜티엄 G3260을 서브 컴으로 쓰고 있습니다. G3260에서는 FHD 영상에서는 재생에서도 큰 불편함을 찾지 못하여 거실 HTPC를 구성해두고 있습니다.


허나 이런 펜티엄 프로세서로는 30MB 정도되는 PPT를 연다던가, 4-50장정도 되는 PDF문서를 보면서 위키를 보고 있자면 늘어나는 탭으로 인한 버벅임이 느껴지고는 합니다.


프로세서의 발전에는 한계가 있다고 여겨지는 시대와, 마의 벽이라고 불리는 10나노 공정에 한걸음 앞으로 다가왔고,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10나노 제품들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펜티엄4 시절만해도 클럭 상승 = 성능 향상이었지만 여기에 한계가 있고, 전력 소모와 발열에도 한계가 있기에 그 후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은 코어 증가, 공정 미세화로 트랜지스터 집적도 향상으로 인한 성능 향상, 새로운 명령어 세트 추가로 이루어져 갑니다.


하지만 이 말은 예전에는 CPU를 교체하면(새 사양의 CPU가 클럭이 더 빠른게 일반적이었으니까요)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빨라지고, 인터넷 창이 더 빨리 열리며 동영상이 끊김이 사라지거나 FHD 영상도 이제 탐색 막대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었지만, 지금은 여러 CPU를 사용하도록 개발자가 프로그램을 구현해야 하고, 새로운 명령어 세트를 사용하면 그 명령어 세트가 지원되는 CPU에서만 작동하는 문제가 있거나 새로이 구현을 해야만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을 뜻하게 됩니다.


거기에 OS역시 타블랫과 같은 저전력(에 따른 상대적으로 낮은 시스템 성능)에서 고성능 PC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제작되고, 예전처럼 새로운 윈도를 사용하기 위해서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던가 하는 일도 없어졌고, 스마트폰 게임처럼 캐쥬얼한 게임을 즐기기 시작한 사람들의 패턴(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으로 프로세서의 프로세서의 정체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것 같지만, 여러 프로세서를 테스트하면서 느낀 건 꾸준한 성능 개선은 이루어져 왔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흔히들 586이라고 불렸던 윈95 이전 시절의 펜티엄이라는 브랜드가 아직까지 사용되는 것을 보면 인지도란 굉장하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끼며, 2015년에 출시된 펜티엄 프로세서 G4400은 흔히들 웹서핑, 동영상 감상과 간단한 문서작성에 알맞은 CPU라고 평해지곤 합니다. 아웃페이즈 역시 그 말에 동의합니다.


[소비형 PC 플랫폼에 안성맞춤, Intel Pentium G4400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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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티엄이라는 브랜드지만 골자는 스카이 레이크 기반인 펜티엄 G4400



인터넷 생활 역시 보이는 건 큰 차이 없지만, 많이 변해왔습니다. 웹페이지가 반응형으로 변하고, 대용량 영상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동영상이 배경으로 움직이고는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CPU의 성능이 빛을 바라게 됩니다. 기본 골자가 스카이 레이크인 부분의 능력이 빛을 바라는 부분이지요. 그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미디어의 등장 등으로 스튜디오를 넘어서는 스튜디오 음질의 음악, FHD를 뛰어넘는 UHD 영상 역시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구요. 통합 그래픽 HD 510을 포함하고 있는 G4400은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데 있어 최적인 프로세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프로세서의 발전 방향에 맞춰, 앞으로의 게임은 점점 여러 스래드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편이고, 최신 출시되는 화력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은 쿼드코어 라인업을 권장 사양으로 잡고 있는 만큼, 최신 게임을 즐기기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는 프로세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전의 듀얼코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구? Intel Core i3 6100 프로세서]

AVX 명령어 지원, CPU를 쥐어짜는 하이퍼 스레딩 기술, HD 530 통합 그래픽을 품은 i3-6100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아웃페이즈의 머릿속에서 i3의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각인 시켜준 프로세서였습니다.


Intel-Core-i3-Skylake_BigProductImage.jpg


△ i3이라고 얕봐선 안되는 스카이레이크 기반의 Core i3 6100 프로세서


명령어 모음인 SSE2가 처음 나왔을 적에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그 빠른 속도에 감탄했던 기억이 있기에 새로운 명령어 셋 추가는 늘 환영하는 편입니다. 동영상 재생의 골자가 되는 FFMPEG등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AVX/AVX2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일부 게임에서도 지원하고 있는 만큼, AVX 명령어 지원 하나만으로도 프로세서의 구입 매력은 늘어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멀티 스레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예전에 비해 늘어난 만큼, HT의 위력으로 2 스레드만 처리할 수 있는 펜티엄/셀러론 대비 체감이 될 정도로 성능이 좋습니다.


무료 가상 PC 프로그램인 VirtualBox(https://www.virtualbox.org/)에서 한 개의 가상 머신만 구동시에는 상위 제품과 큰 성능차이가 나지 않고, 미디어 성능과 더불어 2코어 이하를 지원하는 게임에서는 상위 프로세서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AIMP로 음악을 들으면서 PDF문서를 4-5개 열고, 여러 개의 브라우저를 띄워 탭을 늘려가도 상당히 여유로운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AHCI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PCIe SSD의 경우 CPU에 따라 4K 부분에서 성능 차이가 벌어지곤 합니다만, 기본 클럭 3.7GHz의 i3-6100 프로세서는 이런 부분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아웃페이즈의 생각으로 i3-6100 프로세서는 미디어 재생은 물론, 출시된지 몇 년된 국내 온라인 게임을 하기에 좋고, 논문 작성처럼 참고해야 문서가 많거나 파워 포인트 슬라이드 제작시에 동영상도 넣어야 하고, 이런 저련 효과도 넣고 제작해야 하는 양이 많다면 딱 좋은 프로세서입니다. 개인적로는 참고할게 많은 학생들의 문서 작성에 알맞은 프로세서라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잘 잡힌 Intel Core i5 6600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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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방에서 그 존재감을 뽐내는 i5라인업. 스카이 레이크의 대표 주자 i5-6600


PC방을 가신다면, 한번쯤은 사용해보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히 최신에 생긴 피시방이라면 스카이 레이크를 사용한 곳도 종종 보이곤 해서 아웃페이즈도 게임을 하러 피시방에 가곤 합니다.


요즘은 UCC를 넘어 1인 방송국이 가능한 시대지요. 화면 캡쳐를 하면서 실시간으로 게임 방송을 하고, 영상에 효과를 넣거나 글자를 입히고, 마이크, 게임 패드, 비디오 캠등을 이용한 3D 게임과 콘텐츠 제작에 알맞은 프로세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i3 대비 늘어난 코어수만큼 늘어난 캐시용량과 필요에 따라 클럭을 높히는 터보 부스트 기능 등이 들어가 있어 코어 하나당 부하를 많이 주는 일부 게임에서 i3 대비 프레임이 조금 더 잘 나옵니다. 실 코어가 추가된 만큼 인코딩 시간 감소는 당연한 이야기구요.윈 8.1부터 지원한다는 TSX 명령어 역시 부활했는데요, i5 라인업 부터 들어 있습니다. 개인이 사용할 일은 거의 없다고는 하지만, 이를 활용할 분이라면 최소한 i5급은 구매를 하셔야 겠죠?



[느린건 답답해, 최고를 원한다면 Intel Core i7-6700 프로세서]

i5-6600프로세서 대비 조금 더 늘어난 캐시 메모리, 상향된 클럭과 HT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i7-6700 프로세서는 아웃페이즈가 작업할 적에 자주 쓰는 프로세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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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데, 잘 표현하기 힘든 i7 6700 프로세서


게임 성능의 뛰어남은 물론이거니와 멀티 스레드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i7 6700프로세서가 가장 좋은 선택임은 분명합니다. i5-6600에서도 가상 머신 2-3개의 구동은 가능하지만, 부하가 늘어나면 힘들어하는 것을 느낄 수 있거든요. 하지만 i7-6700은 HT가 적용된 제품답게 CPU 사용률이 100%이더라도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이 좀 더 부드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워 포인트, VSDC를 이용해 게임 영상 편집을 하고, 꿀캠 등을 이용해서 짤방을 제작하는 편이라 이럴 때 가만히 화면만 바라보는 시간을 줄여주는 i7 프로세서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전 하스웰 리프레시인 i7-4790K에서부터 K라인업은 기본 클럭 4.0GHz라는 굉장한 속도를 제공하는 것은 덤이구요. 3D 게임에서 보다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와 영상 편집이나 인코딩과 같은 다량의 스레드를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i7-6700은 최상의 선택이될 것입니다.


l 정말? 믿을 수 있어?


잘 알려진 워크로드를 가정하여 테스트를 진행하는 방법은 CPU 의 모든 매력을 다 보여주기가 힘든 점이 있는데요, 게임 테스트는 3DMark 로 진행하고, 이전 Core i5-6600 vs Core i7-2600K 프로세서(http://www.nowpug.com/review/310789)글에서 다루었던 테스트 중 일부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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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를 진행하는 시스템 사양. CPU는 Core i3-6100, i5-6600, i7-6700을 번갈아가면서 진행


프로세서와 관련된 메모리 벤치마크를 AIDA64를 이용해 진행해 보았습니다. 프로세서와 동일한 속도로 동작하는 캐시 메모리인만큼, i7 > i5 > i3의 순서가 나올 것으로 생각했지만 약간이지만 i7-6700 프로세서에서 메모리 지연이 가장 낮았고, i3-6100과 i5-6600 프로세서의 지연은 비슷했습니다. 대역폭의 경우 캐시의 용량과 동작 속도에 영향을 받기에 생각보다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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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세서 별 메모리 레이턴시 및 대역폭(3회 측정후 오차 범위 이내면 가장 처음에 측정한 자료 이용)


빠른 속도로 동작하는 프로세서와 상대적으로 느리게 동작하는 메모리 사이에서 자주 출력되는 데이터를 담아두어 속도 향상을 꽤하는 캐시인 만큼, 가장 빠른 클럭 스피드와 큰 캐시 용량을 가진 i7 프로세서가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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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워크로드를 대표하는 벤치마크 프로그램별 프로세서 성능


*표시가 있는 부분은 값이 적을 수록 좋음을 나타냅니다.


렌더링/압축/인코딩 부분에서 i7 프로세서의 강력함이 잘 드러나는데요, 여러번 영상을 만들어서 결과를 확인해야 하거나, 촬영한 여러 영상이나 이미지를 하나로 합쳐 편집할 적에있어서 한번 써본 i7은 i5 시스템으로 내려가는 걸 주저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일반적인 데스크톱 프로그램들이 4스레드 이상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i7-6700프로세서는 게임이면 게임, 영상 편집이면 편집, 각종 컴퓨터 생활에 있어 고성능 CPU는 화면 앞에 앉아 마우스나 키보드를 두드리며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앞으로 점점 멀티 스레드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는 만큼, PC 조립 예산에 여유가 있다면 i7 프로세서는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i3 프로세서에서 유추할 수 있는 만큼 HT의 힘은 프로세서의 부하가 높을 때 그 위력을 바라는 법이니까요. 이제 더욱 더 기가 인터넷이 보급 되는 만큼 네트워크로 주고 받는 데이터 역시 커질 것이고, DX12를 사용한 게임이 발매되고 있는 만큼 멀티 스레드의 이점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금 계획하거나 준비 중인 일들을 인텔의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__)

  • profile
    레드오션 2016.02.23 11:50
    컴퓨터와 담 쌓고 지내다 보니 심심하기만 하네요.
    기분 전환 겸,,, 메인으로 6600, 딸아이는 6100, 거실은 4400으로,,,모두 개비하면 어떨가 싶네요. ㅋ
  • profile
    STRIKE 2016.02.23 20:11
    언제쯤 써볼려나 스카이 레이크 ㅎㅎ

    잘보았습니다.
  • profile
    이현해 2016.02.23 21:26
    저의 데빌스캐년이 아직 건사한 관계로 스카이레이크는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리뷰 수고많으셨습니다.
  • ?
    찬토도 2016.02.29 01:15
    저는 지금 6600을 쓰고 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하늘바다 2016.03.01 21:02
    이번 세대도 잘 나온듯 싶네요..
    아직은 윈도우 7에 익숙해서.. 다음에 써야 할 듯 싶네요..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삼돌이 2016.03.04 04:42
    스카이레이크 좋긴 좋은데. 역시 보드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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