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948 추천 수 2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itle_m6gv.jpg


안녕하세요. 아웃페이즈입니다.


이전에 보셨던 플렉스터의 가성비 SSD, M6V시리즈를 기억하고 있으신지요. M6V 라인업은 2.5인치 SATA 3.0, M.2(SATA), mSATA와 같은 다양한 플랫폼으로 제품이 출시가 되는데요, 얼마전 리뷰했던 M6V, M6MV를 이어 오늘은 마지막으로 M.2 형식의 SATA SSD, M6GV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요즘은 mSATA에서 M.2로 넘어가는 추세이기에 최신 노트북을 기점으로 데스크톱에는 하스웰 리프레시와 짝을 이루는 Z97, H97칩셋, 스카이 레이크 Z170, H170과 같은 머더보드에도 M.2 슬롯이 1개~3개까지 들어있기도 합니다. 조금 더 오래된 Z87칩셋을 사용한 머더보드에서도 M.2 슬롯이 제공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구요.


역시 M6V, M6MV와 하드웨어 구성이 동일하고 스펙 역시 동일하기에 같은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이 되며, V라인업인 만큼 가성비를 중심으로 만들어 졌어도 플렉스터의 DNA를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통사 컴포인트 - http://compoint.co.kr/ http://www.plextorssd.com/

*플렉스터 M6GV 소개 홈페이지 - http://www.goplextor.com/kr/Product/Detail/M6GV#/Features


[가격 비교사이트에서 M6GV 보기]


작년에 나우퍼그에서 소개했던 M6G(http://www.nowpug.com/review/254819)의 동생뻘이 되는 V라인업이며, M6G가 나오고도 1년이 넘게 흐른만큼, 초기 M.2 장치들이 겪었던 일부 보드에서 있었던 호환성 문제는 거의 없어졌고, 많은 장치에서 사용되는 실리콘 모션의 컨트롤러를 채용하여 경의로운 읽기 속도와 준수한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제품이 M6GV입니다.


리뷰는 소개 / M.2 / 스펙 / 패키지 / 성능 / 마무리 순서로 진행됩니다.


l M.2?


DSC02174.jpg


IMG_0153.JPG

△ M.2 슬롯에 카드를 장착하고 나사를 조여주기만 하면 끝나는 간편한 설치의 M.2


M.2라는 소개글을 적기엔 조금 늦은게 아닌가합니다만, SATA인터페이스를 가진 M.2 카드의 특징을 소개하려면 약간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


우선 M.2 와 NGFF(차세대 폼 팩터)는 같은 말이며, 기존 mPCI, mSATA를 대체하기 위해(기존 인터페이스의 성능의 한계나, 크기의 제약을 해소) 만들어진 규격입니다. 그렇기에 딱히 SSD만 사용할 수 있는 규격은 아니어요.


무선 화면 전송, 디스플레이 포트, USB, WiFi, 스토리지 및 기존의 PCIe/SATA 를 사용하는 제품은 대부분은 M.2 카드 형식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요즘 M.2 카드로 제작되는 장치 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건 802.11ac 규격 무선랜과, SSD정도가 자주 보이지요.


그 중에서 M.2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SSD는 기존 mSATA보다 더 작게 만들수 있고, PCIe 레인을 최대 4개까지 끌어다 쓸 수 있기에(PCIe 3.0 x4 = 3.94GB/s) 굉장히 큰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HDD시대에 개발된 조금은 구세대 기술을 벗어나, NVMe니 SAS니 하는 더욱 빠른 플래시 스토리지용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제품이 쏙쏙 출시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많이 비싸고, 머더보드에서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게 흠이지만 하스웰 리프레시 이후 플랫폼을 사용하신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오늘 소개하는 M6GV는 아직 AHCI 프로토콜을 이용하며, 가격도 2.5인치 SATA제품과 큰 차이 나지 않는 제품입니다.


M.2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울트라 씬 노트북이나 태블릿, 스틱 PC와 같은 소형 기기에 알맞도록 나온 제품임과 동시에 기존 SATA3.0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제품이기에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M.2가 모든 상황에서 다 맞는 건 아닙니다.


● 핫 플러그를 지원하지 않기에 PC를 켠 상태에서 SSD를 교체해야 하는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다.

● 일반적인 데스크톱 보드의 경우 제한된 PCIe 레인을 가지고 있기에 머더보드 칩셋의 SATA 포트에 사용 제약이 걸린다.

(M6GV의 경우 PCIe 2x를 사용하기에 SATA3.0 포트 2개가 비활성화 됩니다.)

● 머더보드에 주로 1-2개, 고급 보드에서 3개 정도로 고용량 SSD가 필요한 경우라면 한계가 발생한다.

● 머더보드에 고정하는 방식이고, 케이블 연결이 아니기에 보드에 장착 후 SSD를 교체하는 일이 잦다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다.


요즘에는 SSD 하나에 2TB정도까지 출시되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기판의 크기가 작고 M.2 제품군은 장착할 수 있는 낸드 수에 차이가 나는 관계로 총 용량은 적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얇고 가벼운 울트라씬 노트북, ITX 시스템과 같은 소형이면서도 고성능PC,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PC에 알맞은 SSD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정보를 참조하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 http://www.snia.org/sites/default/files/12May%20M.2%20Tanguy%20M.2.pdf

- https://www.sata-io.org/sites/default/files/documents/M2_Webcast_Slides.pdf

- http://www.sata-io.org/sata-m2-card


즉, M6GV는 이러한 소형화되어가는 데스크톱PC, 얇으면서도 가벼운 울트라씬 노트북의 SSD 업그레이드 및 증설에 알맞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카이 레이크 시점에서의 데스크톱의 경우 대부분의 M.2 카드를 장착할 수 있지만, 노트북의 경우에는 호환성(카드 핀 갯수, 크기, SATA, PCIe 지원 유무 등)이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제품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l 스펙



성능

128GB

256GB

512GB

순차 읽기
(SATA 6Gb/s)

535MB/s

535MB/s

535MB/s

순차 쓰기
(SATA 6Gb/s)

170MB/s

335MB/s

455MB/s

랜덤 읽기
(4K QD32 IOPS)

81,000

83,000

83,000

랜덤 쓰기

(4K QD32 IOPS)

42,000

80,000

80,000

 

하드웨어 구성

컨트롤러

SMI 2246EN

낸드 플래시

도시바 15nm 토글 MLC

DRAM 캐시

128MB(DDR3)

256MB(DDR3)

512MB(DDR3)

인터페이스

M.2 SATA 6Gb/s

폼팩터

M.2 2280

전원/데이터 커넥터

M.2 커넥터

크기

80 x 22 x 2.3(3.65) mm / 3.15 x 0.87 x 0.09(0.15) 인치(512GB)

무게

10g / 0.35oz (Max.)

 

기타

 

지원 OS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 리눅스 / Mac OS

인증

UL, CE, BSMI, WHQL, RoHS, VCCI, KCC, FCC, RCM, TUV, C-Tick, CB

보증

3

MTBF

> 1,500,000 시간


기본적으로는 M6V, M6MV, M6GV는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V라인업인만큼 트루 스피드, 트루 프로텍트와 같은 기술은 적용되지 않으며, M6MV와 마찬가지로 플렉스터보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다만, SATA 인터페이스와 AHCI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만큼 인텔 빠른 스토리지 기술은 적용되기에 여러 개의 M.2 SSD를 사용하여 RAID 구성등이 가능합니다. 또한 케이블이 빠진다던가 하는 염려도 적으니까,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2.5인치 SATA SSD 제품보다 사용에 있어 조금 더 안심이 되는 점도 있지요.


음, 아웃페이즈의 생각으론 2.5인치 M6V를 압착해 놓은 제품이 바로 M6GV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럼, 간단히 패키지와 외형부터 보도록 할까요?


*전용 SSD 관리 소프트웨어인 플렉스툴을 지원합니다. 다운로드: http://www.goplextor.com/Support/Downloads


l 패키지


DSC02131.JPG


DSC02132.JPG


DSC02133.JPG


DSC02134.JPG


DSC02135.JPG


DSC02136.JPG


DSC02137.JPG


DSC02138.JPG

△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고정 나사와 본체가 들어 있습니다


1_DSC02136 copy.jpg


1_DSC02135.jpg

△ M6GV에 사용된 캐시 메모리, 낸드 및 컨트롤러


M6MV와 마찬가지로 본체에는 각종 인증 및 SSD의 정보를 알려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국내 KC를 포함하여 EAC와 같은 기간에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컨트롤러는 실리콘 모션의 SM 2246EN, DDR3 RAM은 SKHynix의 H5TC2G63FFR-PBA 모듈이 사용되었습니다. 1600MHz로 동작하며, 역시 M6MV와 동일하게 낸드 메모리는 도시바의 TH58TFG9DDLBA8C 모듈로, 512Gbit x4로 2048Gbit(256GB)구성입니다.


SM 2246EN은 사용된 SSD도 많고, 오랜 시간만큼 그 성능이 꽤나 입증된 컨트롤러이며, 이전의 여러 밴치에서도 준수한 성능을 증명하였고, 커패시터 역시 빼곡히 박혀 있습니다. 다만 M.2 고정 나사가 조금 헐거운 느낌이 있기에, 머더보드에서 제공하는 나사로 장착하는 걸 추천합니다.


l 성능


m6gv.png

△M6MV와 동일한 성능을 보이는 M6GV


test_3.png

TxBENCH, Anvil, 7-Zip 파일 압축 테스트 결과


*표시가 있는 항목은 값이 낮을 수록 좋은 항목입니다.

1.03 펌웨어를 사용하였으며, 테스트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윈도 기본 드라이버 이용)


sysinfo.png

SATA를 사용하는 만큼, 사용하는 칩셋, OS, 프로그램에 따른 성능 차이가 존재함을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느끼는 건, 기본적으로 윈도 10보다 윈도7에서의 성능이 더 잘 나온다는 점인데요(특히 4K), 윈7은 msahci.sys를 사용하고, 윈10은 storahci.sys를 사용하는 데에 기인한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성능 테스트 진행은 선행 12시간 구동 후, 전 셀을 한번씩은 고루 사용할 수 있도록 SSD 용량의 5배 정도 되는 데이터를 한번씩 쓰고 지우는 작업을 진행한 다음 OS 상에서 초기화를 진행하고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ismetor.png

△ 순차 읽기 70%, 쓰기 30%의 iometer 결과(5분)


지속적인 부하를 거는 iometer테스트에서는 이전에 비교적 준수한 성능 유지력을 보여주었으며, 더티 상태에 있어서도 정말 간간히 성능이 떨어질 뿐,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고, 읽기 530MB/s, 쓰기 340MB/s 정도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스펙에 준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로 오버 프로비저닝 공간이 할당되어 있지 않아도 준수한 성능을 유지해주며, 256GB의 용량(실 용량 238GB)을 제공하는 것 역시 플렉스터 SSD 제품군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atto_m6gv.png

△ ATTO 결과


순간적인 최대 성능을 알려주는 ATTO 테스트 결과에서도 클린/더티에 따른 성능 하락폭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TxBENCH 등으로 2-3시간씩 테스트를 진행하여도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나 쓰로틀링 현상은 없었으며, 머더보드의 Ultra Fast 부팅 옵션, 최대 절전 모드 등에서 깨어남에 있어서도 별다른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M6V, M6MV, M6GV의 성능]

지금까지의 V라인 업 제품군에 따른 제품 리뷰를 진행했는데요, 최신 테스트 플랫폼에서 최신 펌웨어를 이용한 결과를 한데 모아보겠습니다.

vmvgv.png

△ 세 쌍둥이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대표 벤치에서의 V라인업 형제들의 성능


vmgio.png

△ 같은 환경에서의 성능 차이


플렉스터의 가성비 라인업인 M6V/M6MV/M6GV는 사실상 같은 성능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mSATA인 M6MV의 용량이 512GB가 나오지 않고, M6V에만 플렉스 터보가 적용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말이지요.


SSD는 이제 컴퓨터를 활용하는 작업에서, 혹은 우리 삶에서 빠지면 섭섭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PC는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구요. 가장 수요가 많은 2.5인치 부터 노트북, 미니PC에 사용되는 mSATA 그리고 최신 규격인 M.2 역시 최신이라는 말머리가 떨어져도 될 정도의 시간이 흘렀구요. V라인업은 지금 당장 사용 가능한, SSD에 대한 선택을 늘려주는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해지고, 최근 트랜드인 고속 읽기, 준수한 쓰기 성능으로 일상 생활에 있어 부족함을 느낄 수 없는 SSD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플렉스터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혹은 조금 오래된 SSD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신에게 필요한 인터페이스에 맞춰서 제품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l 마무리


매번 쓰는 말이라 좀 진부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SSD는 신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면서도, 기존 기술의 한계를 맞이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드린 M.2는 이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되었구요. 이러한 신규 인터페이스를 지닌 SSD에도 가성비로 대표되는 SSD를 사용하여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빠른 읽기와 준수한 쓰기 성능의 플렉스터의 DNA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M.2 SSD는 노트북용 업그레이드를 추천드리지만(256~512GB용량) 데스크톱에서도 선이 거추장 스러운 게 싫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케이블로 인한 에러 등이 없다는 점에서도 좋구요.


자신의 입맛에 맞춰 고를 수 있는 플렉스터 SSD V라인업의 3개의 제품 리뷰를 진행하였는데, 어떠셨는지요.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SSD에 선택지를 제공하는 플렉스터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차세대 SSD 전쟁?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면서 이 글을 이만 줄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TAG •
  • profile
    STRIKE 2016.03.08 00:29
    나중에 엄청나게 작은 SSD가 나오겠죠...ㅎ 글 잘봤습니다.^^
  • profile
    레드오션 2016.03.08 11:08
    M.2,,,, 함 사용해보고 싶긴 한데,,,
  • profile
    하늘바다 2016.03.08 23:49
    M.2 치고는 속도가 느린게 아쉽네요..
    가격은 괜찮아 보이지만요.
    한번 써보고 싶은 녀석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미나미 2016.03.14 01:54
    m.2 써보고싶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4 메인보드 BCLK OC를 품은, ASRock Fatal1ty H170 Performance/Hyper 4 file 아웃페이즈 2016.04.04 2001
553 프로세서 애매한거 정리해드립니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 i3, i5, i7의 특징과 차이점!! 4 file 아웃페이즈 2016.03.31 1324
552 프로세서 앞으로의 게임을 고려한다면 어떤 프로세서가 정답일까? 5 file 아웃페이즈 2016.03.24 1346
551 프로세서 모니터 안으로 들어가보고 팠던 사람들을 위한 – VR을 탐험해 보기 위한 필수 조건, 최신 인텔 스카이레이크코어 프로세서 7 file 아웃페이즈 2016.03.18 1261
550 프로세서 나도 BJ가 되어보자. 스트리밍과 영상 콘텐츠 제작에 안성맞춤, Core i7 프로세서 4 file 아웃페이즈 2016.02.29 1483
» 디스크 선으로부터 자유롭게, 가성비 M.2(SATA) SSD, Plextor M6GV(256GB) 4 file 아웃페이즈 2016.02.23 1948
548 디스크 mSATA용 가성비 SSD, Plextor M6MV (256GB) 4 file 아웃페이즈 2016.02.23 1482
547 디스크 OCZ TRION 150 시리즈 SSD를 소개합니다 6 file 헤르미온느 2016.03.04 1567
546 프로세서 2016년 신학기 맞이 내게는 어떤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알맞을까? 6 file 아웃페이즈 2016.02.19 1475
545 파워 BLACK Q II 600W - 파워렉스(POWEREX) 5 file 진격의영자 2016.02.19 1435
544 메인보드 M-ITX 크기의 M-ATX - ASRock H110M-DGS 메인보드 3 file 진격의영자 2016.02.05 2361
543 기타 Intel Windows 7 USB 3.0 Creator Utility 5 file 아웃페이즈 2016.02.15 4197
542 기타 CPU 성능 검증툴 SYSMARK 2014 ! 8 file 아웃페이즈 2016.02.12 1444
541 프로세서 성능은 높히고 소모 전력은 줄인 스카이 레이크 프로세서 7 file 아웃페이즈 2016.01.29 2078
540 그래픽 GIGABYTE GeForce GTX 750 Ti UD2 OC 2GB UltraHD 5 file 진격의영자 2016.01.28 2053
539 그래픽 기가바이트가 제안하는 럭셔리 지포스 960 G1 게이밍 SOC 6 file 진격의영자 2016.01.22 1469
538 프로세서 LOL이라면, Intel HD 530으로도 충분! 10 file 아웃페이즈 2016.01.18 6604
537 그래픽 최고의 지포스 970이 떳다, GIGABYTE 익스트림 게이밍 시리즈 970 그래픽카드 5 file 헤르미온느 2016.01.15 2466
536 케이스 쓰리알시스템 - L910 풀 아크릴 윈도우 컴퓨터 미들케이스 8 file 진격의영자 2016.01.06 2821
535 파워 REX5 SF 500W Spare Fan - 파워렉스 2 file 진격의영자 2015.12.18 10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