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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플렉스터는 최초로 TLC 낸드 플래시가 적용된 2.5인치 디스크 타입의 SSD 제품을 출시했다. TLC 는 구조적으로 MLC 대비 수명이 좀 더 짧다는 단점이 있지만, 저렴한 비용에 고용량을 쓸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 최근 TLC 낸드 플래시가 적용된 제품의 출시가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수명에 대한 이슈가 있긴하지만, MLC 또한 SLC 타입에 비해 수명 이슈를 안고 갈수밖에 없듯,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국내에서 SSD 판매 비율이 가장 높은 제품은 삼성의 850 EVO로 이 제품 역시 TLC 제품이니까 말이다.


오히려 플렉스터는 타사들에 비해서 TLC 낸드 플래시가 적용된 제품의 출시가 늦은편에 속하는데, 늦은 만큼 지금까지 안정성과 신뢰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온 도시바의 TLC 토글 낸드 플래시를 사용했으며, 자사의 컨트롤러 튜닝 수준을 높여 기존의 TLC 제품들이 가진 수명에 대한 이슈나 단점들을 좀 더 보완해서 출시 되었다.


외형적으로는 M6S를 쏙 빼다 닮은 M7V, 지금부터 이 제품을 전작인 M6V 와 함께 비교하며 살펴보도록 하자.



■ 제품 패키지


아래는 플렉스터 M7V 제품의 정식 패키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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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플렉스터 SSD 라는것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7을 상징적으로 패키지에 담아냈으며 3년간의 무상 서비스를 지원함은 물론, PlexTurbo 나 PlexCompressor, PlexVault 등 플렉스터의 최신 기술들을 모두 지원한다. 


그 외에 패키지 박스의 크기나 구성방식은 과거 세대의 제품들과 다를바 없으며, 전반적으로 화이트 베이스에 밝고 화사한 느낌의 컬러톤의 일러스트로 깔끔한 패키지가 만들어졌다고 생각된다. (패키지 감상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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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뒷면은 각 나라의 언어로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이뤄져 있으며, 128G , 256G , 512G 제품에 대한 주요 스펙 역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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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6세대 제품중 S 클래스와 V 클래스 제품들과 함께 나란히 찍어본 사진으로, 패키지의 크기나 구성은 같지만, 일러스트 컨셉의 변화가 확실히 느껴지는것을 체감 할 수 있다. (패키지의 변화가 중요한건 아니니까, 실제로는 가격이나 성능이 아니겠는가?) 



■ 외형 살펴보기


이번에는 제품의 외형을 살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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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외형은 기존의 M6S를 보는 느낌이다. M6S의 경우는 제품 로고가 새겨진 부분의 대칭적 위치에 M6S 라는 별도의 모델명이 표기되어 있는데, M7V는 플렉스터 로고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되려 M6S 와 구분이 가능하다.


두께나 크기등 물리적으로 부피에 관여하는 사이즈라면 기존의 SSD 제품들과 별반 다를바 없고 (무게 정도는 조금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질감 또한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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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터 M7V는 도시바의 최신 TLC 토글 낸드 플래시와 안정성과 신뢰성의 마벨 컨트롤러를 적용했으며, 플렉스터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같은 조건에서 TLC의 수명 연장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튜닝된 펌웨어를 사용했다.


SATA3 6G 대역폭에 대응하여 순차읽기 약 560MB/s 쓰기 약 530MB/s 를 최대로 낼 수 있으며, 랜덤 읽기/쓰기 성능도 약 8~90K IOPS를 갖고 150만 시간의 MTBF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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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인 M6V와는 외형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차이가 있다. 


먼저 외형적으로는 일러스트 스킨이 입혀진 M6V와는 달리 M7V는 다시 기존의 깔끔한 외관 모습으로 돌아왔다. 두번째로는 적용된 낸드 플래시 메모리가 다르다. M6V는 MLC가 사용된 제품이고, M7V는 TLC가 사용된 제품이다. 세번째로는 컨트롤러의 차이로 M6V는 SMI 컨트롤러가 사용되었지만, M7V에서는 다시 마벨 컨트롤러를 채택했다.


이렇게 3가지가 궁극적인 차이가 되겠고, 그외에 꼽아보자면 가격 정도가 아닐까?



■ 내부 살펴보기


이제 플렉스터 M7V 제품의 내부에 관심을 가져봐야할 시간이다. 아래는 M7V를 분해하여 얻은 사진들로, 내부 기판을 확인함과 동시에 전세대 M6V와도 간단히 비교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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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PCB 기판이 매우 작아진걸 확인 할 수 있으며, 적용된 낸드 플래시 모듈의 수도 상당히 적다는걸 알 수 있다.

밀도를 높여 작은 공간 대비 고용량을 실형시킬 수 있는 바로 TLC의 장점이 눈으로 확인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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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낸드 플래시는 전통적으로 사용해오던 도시바의 15nm 낸드 플래시 모듈을 사용했다.


이전 세대의 플렉스터 SSD 제품들 모두 도시바의 토글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해는데, 이번M7V 역시 도시바의 15nm 낸드 플래시를 4개 사용했다. 도시바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몇몇 낸드 플래시 제조사중 한곳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많은 SSD 제조사들이 도시바의 낸드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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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는 이전의 M6V가 마벨을 떠나 SMI 컨트롤러를 사용했었는데, 이번 M7V에서 다시 마벨 컨트롤러로 복귀했다. 캐시 메모리의 경우는 제품의 용량에 따라 사이즈가 달라지는데, 지금 리뷰중인 256GB 모델에는 NANYA의 512MB DDR3 모듈이 적용되었다. M6V 시절에 컨트롤러를 SMI 로 채택했던것을 제외한다면, 플렉스터는 기본적으로 기존에 사용해오던 부품들, 혹은 같은 브랜드의 부품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는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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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세대 M6V와의 PCB 기판 크기 비교


M6V의 기판과 직접적으로 비교해보니 새삼 M7V가 정말 작게 만들어졌다는걸 알 수 있다. 브랜드를 막론하고 TLC가 적용된 모든제품에 수명에 대한 이슈가 단점 아닌 단점이라면, 작은 부피로 고용량을 실현하고, 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고용량 SSD를 사용할 수 있다는점은 반대로 TLC의 장점이기도 하다.


또한 구글링을 통해 살펴본 512GB 제품의 경우는 기판의 사이즈가 M6V 처럼 2.5인치 케이스를 모두 채울만큼 긴 형태의 PCB가 적용되었는데, PCB의 절반가량은 낸드 플래시 모듈 없이 텅빈 상태로 남아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이것으로 미뤄 짐작컨데 추후 1TB 모델이 추가되는것도 예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는 아직 확실한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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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개의 SSD 제품을 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M7V를 선택한 루즈 스트라이크 건담

데스크탑 PC의 수명은 딱히 얼마라고 정해져 있진 않다. 그러나 PC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어느정도 있고, 가급적 너무 노후되지 않는 범주에서 시스템을 유지/관리하는 사용자라면, 그 주기가 대충 2년 정도일거라 본다. (어떤이는 1년마다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어떤이는 3년 혹은 그보다 더 긴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3년을 넘어가면 관리/유지에 열정이 있는 사용자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2년이라는 시간정도라면, SSD 시장 상황은 또 달라져 있을수 있지만, TLC의 건재함은 예상해볼 수 있다. 물론 더 낮아진 소비자 가격과 더 높아진 용량 정도가 다르겠지만, 정말로 하루하루 쓰고 지우는 데이터가 많은 사용자라면 몰라도 결국 TLC의 수명을 고민하기 이전에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주기가 빨리 찾아오지 않을까 싶다.


■ 성능 살펴보기

아래는 플렉스터 M7V 와 M6V 의 성능 비교 결과이며, M7V로 데이터 사용량이 0% 일때와 90% 가량 채웠을때의 성능, 그리고 90%의 데이터를 채운 상태에서 PlexTurbo를 사용했을때와 아닐때를 각각 테스트한 자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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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M7V 의 읽기 성능은 Sequence 나 4K 모두 MLC가 적용된 M6V 와 비슷하거나 혹은 좀 더 좋은 수준을 보여준다는것을 알 수 있다. 다만 4K 쓰기에 들어서면 조금 달라지는데, M6V 에 비해서 랜덤 4K 쓰기 성능이 조금 덜 나온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흔히 우리가 체감속도를 느끼기위해서 4K 영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MLC 대비 살짝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결국 SSD 라는 저장장치의 체감속도를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성능이 아닐까 싶다. 물론 랜덤 4K 영역에서 조금 부족할 뿐이고, Sequence (순차) 쓰기에서는 읽기 성능과 마찬가지로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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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테이블은 제품 장착후 0% 사용량 상태에서 테스트 결과와 90% 가량 데이터를 채운후 어느정도 사용감이 있는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인데, 신기하게도 데이터가 채워진 상태에서 M7V는 더욱 좋은 성능을 보여줬다. 테스트 환경의 편차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은 결과를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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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테이블은 90%의 데이터를 채운상태에서 PlexTurbo를 적용시켰을때의 성능 테스트 결과이다.

단점이라 할만했던 랜덤 4K 쓰기 성능 역시도 PlexTurbo의 효과로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 PlexTurbo의 장점은 순간적인 성능을 끌어 올리는것 보다는 플렉스터가 개발한 알고리즘에 의해 데이터의 저장 작업시 쓸데없는 쓰기 작업을 줄여주는데 그 진정한 가치가 있다. 더구나 TLC 처럼 수명에 직접적으로 이슈가 있을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더욱 플렉스터보의 가치는 중요해진다.

전반적으로 플렉스터 M7V의 성능은 만족스러운 편이라 할 수 있으며, 이전에 나우퍼그에서 테스트 되었던 TLC 제품 보다도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TLC 제품들의 특징상 SLC 버퍼캐시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데, 버퍼 한계점에 달했을때 낼 수 있는 쓰기 성능 또한 여타 다른 TLC들 보다 좀 더 좋은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소프트웨어 살펴보기

플렉스터는 자사 제품 사용자들을 위해 타사 대비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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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성능의 향상, 불필요한 쓰기를 줄여줌으로써  SSD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는 PlexTurbo 부터 자주 사용되지 않는 (하지만 저장되어 있어야 하는) 데이터들을 사용자가 인지할 수 없는 시간 동안 압축시켜 남은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PlexCompressor 그리고 센스 있는 드라이브 보안 솔루션인 PlexVault 까지 플렉스터는 사용자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제공한다. 그리고 아래는 플렉스터가 자랑하는 SSD 케어 솔루션 3종에 관한 좀 더 디테일한 이야기다.


PlexTurbo - http://www.nowpug.com/review/292014
PlexCompressor - http://www.nowpug.com/review/283211
PlexVault - http://www.nowpug.com/review/282457

같은 이야기의 중복을 피하고, 지면의 길이는 줄이면서 내용에는 충실하고자, 기존의 나우퍼그에서 작성했던 플렉스터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술 3종에 대한 URL 을 제공하려 한다. 획기적이라고 까진 할 수 없겠지만, 분명한것은 이 기술들을 관심있게 읽어본다면, M7V 또는 플렉스터 SSD 제품 사용시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 리뷰를 마치면서...

만약 우리의 생활속에서 데스크탑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패턴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계속 흘러간다면, 컨텐츠의 소비가 좀 더 활발해질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당연히 소비 해야할 컨텐츠는 늘어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소장하고 싶은 컨텐츠도 생기기 마련인데 지금까지는 접근성 좋은 가격대라는 기준에서 고작 128 ~ 256GB의 용량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데이터를 저장 및 소장하기 위해서는 HDD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였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TLC는 이러한 분위기를 탈 바꿈 할 수 있는 히든카드가 될지도 모른다. O/S용 SSD로 128 또는 256GB 사이즈의 SSD를 선택하고 필수로 HDD를 구입했던 과거나 최근과 달리 O/S용 SSD로 1TB씩 집어넣는것도 TLC 라면 더이상 무리가 아니며, 데이터 백업용으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대체하여 2~3TB 씩 하는 SSD를 넣고 쓰는날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거야 뭐 두고봐야할 문제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SSD 제조사들이 TLC로 이루고 싶은 소망 같은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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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TLC 저장 장치들은 수명이라는 이슈를 가지고 있지만, 향후 고용량 시대를 생각하면 MLC 보다 TLC 쪽이 더 경쟁력이 있는게 사실이고, 위에서도 한차례 언급했지만 특수한 환경이 아닌 일반적인 가정용 데스크탑 PC 환경에서 TLC 라는 낸드 플래시의 수명보다는 다른 부품의 수명이나 시스템의 교체 시기가 더 빨리 찾아올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말 데이터를 쓰고 지울일이 많은 사용자라서 심히 걱정스럽다면, MLC를 선택하면 될 문제다. 물론 용량은 더 작아지겠지만)


태생이 TLC 라서 어느 정도 한계점은 제조사를 막론하고 다들 비슷한게 사실이다. 여기서 특별히 승부처가 될만한 요소가 있다면, 각 회사가 가진 펌웨어 튜닝 능력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호환성에 대한 부분, 또는 데이터 오염이나 유실로부터의 안정성이라던지, SSD를 사용함에 있어서 물리적인 요소 이외에도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전반적인 것들이 (물론 가격이나 사후지원 정책을 포함해 그야말로 모든것을 ...) 모두 승부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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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플렉스터의 경우는 어떨까?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보자. 요즘 출시된 TLC 방식의 SSD 제품들 어지간해서는 대중적으로 사용함에 있어서 문제가 될만한 요소는 딱히 찾아보기 힘들다. 굳이 MLC 계열 제품과 비교해봤을때 수명에 대한 우려와 쓰기 성능에서 조금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정도가 아닐까? 물론 이는 분명한 TLC의 한계점이다. 그러나 플렉스터는 PlexTurbo라는 자사의 기술로 조금 더 빠른 랜덤 4K 쓰기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TLC 낸드 플래시의 수명 연장이라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체감하기 쉽지 않지만 분명히 보이지 않는 단위속에서 부족한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제는 256GB도 부족한 시대가 되었다. 하루에도 수십GB의 용량을 소비하는 사용자나 게이머가 아니라면, 그저 간단한 웹서핑과 평범한 데스크탑 PC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TLC라는 분명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것이다. 아직은 좀 더 안정화가 필요한 단계지만 머지않아 500GB 대의 SSD를 O/S용으로 탑재하고 사용하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 그리고 플렉스터의 M7V는 그 시대를 리드하는 대표적인 제품중 하나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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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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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하늘바다 2016.05.18 10:36
    이제 거의 대부분의 제조사에서 TLC가 나오는 상황에서 MLC에서 대체되는게 맞는 듯 싶네요.
    개인적인 사용에서 TLC가 큰 문제는 없지만 기술적으로 MLC에 비해 수명이 낮은 것은 확실하구요..
    기업 입장에서야 수명이 짧을 수록 교체 주기가 짧으니 아무래도 그쪽이 더 구미가 당기겠지요..
    좀 더 좋은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레드오션 2016.05.19 06:53
    빨리 HDD를 대체할 수 있는 SSD 시대가 열리기를,,,
    근데, MLC, TLC, HDD의 수명이 대략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문뜩 궁금해지네요.
  • profile
    이현해 2016.05.20 10:13
    개인사용자 입장에서는 TLC나 MLC나 사용하는데 있어서 큰 고민거리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TLC수명 다하기전에 업그레이드 수순늘 밟게 될테니까요.

    리뷰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파탄자 2016.05.21 12:56
    사람들이 TLC를 많이 거르긴 하는대 모사이트에서 댓글로 보니 실제 차이보다 S사 SSD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완전히 고착되어버린거라고 하더군요.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TLC 제품도 뭐 게임 데이터들 저장하고 실행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되는대 너무 많이 걸려버리더군요....
  • profile
    STRIKE 2016.05.22 23:57
    TLC라고 해도 하드보다는 수명이 길다보니 큰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조금만더 가격이 안정화된다면 아주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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