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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자사의 새로운 프로세서이자 최고의 성능을 지닌 X-시리즈 프로세서를 발표했습니다.

사실 금년도 COMPUTEX 시즌을 기점으로 인텔에서 새로운 코어 i 라인 프로세서가 나올 거라는 소문이 무성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Core i9 시리즈다 혹은 아니다 말이 많았지만, COMPUTEX 기간에 인텔이 Core i9-7900X 프로세서를 거의 모든 Demo 시스템에 적용시키게 되면서 확정적이 되었지요. (실제로 X299 플랫폼에 관한 공식 발표를 이 시기에 진행하기도 했고요)

처음에는 단지 기존의 Core i7 프로세서 위로, 더 많은 코어와 강력한 성능을 지닌 Core i9 프로세서가 추가되는 것인가 싶었으나, 실제로는 배수 제한이 풀려 있는, 오버클럭 가능한 프로세서인 K-시리즈 프로세서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최고의 성능을 누리고자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X-시리즈 프로세서가 새로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 라인업, 바로 X-시리즈 프로세서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간단히 소개 드리려 합니다.


인텔 X-시리즈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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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X-시리즈에서 새롭다고 할만한 부분, 특히 인텔이 내세우고 있는 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확장성 강화, Turbo Boost Max 3.0을 통한 보다 강력해진 성능, 더 많아진 코어와 스레드를 통한 메가-태스킹 수행 능력, 끝으로 진보된 오버클럭 옵션들이 바로 그 요소들인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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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부분을 시사하고 있는 이전 플랫폼 X99와의 차이점 및 최신 X-시리즈의 제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위 자료는 인텔의 Confidential 자료의 일부를 캡쳐 했음을 알립니다)


지금까지 인텔은 자사의 최상위 X 플랫폼 라인 프로세서를 발표할 때마다 최고 성능을 지닌 프로세서에 한해서 ‘익스트림 프로세서’ 자격을 부여하고 동시에 $999라는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비교적 근래까지는 익스트림 프로세서 전 세대 프로세서보다 2코어 4스레드가 많은 형태로 출시되었고, 세대가 교체되면, 이전 세대의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는 신 세대의 탑 아래에 위치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i7-5960X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는 후에 i7-6900K 프로세서와 동급 사양이 되고, 그 위에 2코어 4스레드가 더 많은 i7-6950X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가 존재하는 형태로 발전해왔다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이번에 X-시리즈가 정식으로 Line-Up화 되면서, 기존의 10코어 20스레드를 가볍게 넘어서는 최대 18코어 36스레드의 프로세서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X시리즈라도 코어 i5 프로세서도 존재하는데, 이것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아래에서 살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하여튼 중요한 건 X-시리즈로 오면서 변화가 많아졌다는 의미가 되겠네요)

변화라면 소켓 규격이 기존의 LGA-2011에서 LGA-2066으로 바뀌었다는 점, 그리고 공식적으로 최대 지원 가능한 DDR4 메모리 클럭의 향상과 PCI 익스프레스 레인의 증가 등이 있으며, 이색적인 변화라고 한다면, Turbo Boost Max 기술 3.0의 적용과 캐시 메모리의 구조가 변경되었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또한 인텔은 같은 10코어 20스레드 기반의 프로세서 간 비교에서 멀티 스레드 성능은 이전 세대의 Core i7-6950X 대비 약 14% 더 빠르고, 싱글 스레드의 경우도 약 15% 가량 더 빠르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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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Turbo Boost Max 기술 3.0은 수없이 많은 물리적인 코어 안에서도 가장 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코어를 찾아서 뛰어난 단일 또는 듀얼 코어 성능을 제공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금번 X-시리즈 코어 i9-7900X 프로세서의 기본 클럭이 3.3GHz 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Turbo Boost 클럭이 4.5GHz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Turbo Boost Max 3.0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이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윈도우 및 리눅스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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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에 L1 / L2 / L3 캐시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여러분들도 알고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코어와 가장 가까운 Level 1 (1차) 캐시는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용량이 넉넉할 수록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에 가장 크게 관여할 수 있지만, 비용적인 한계 때문에 용량이 가장 작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Level 2 (2차) 캐시 메모리가 존재하게 됩니다. 비록 속도는 1차 캐시보다 느리지만, 용량을 좀 더 늘려 1차 캐시의 아쉬운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요. 하지만 마찬가지 이유로 2차 캐시 메모리도 용량을 무한정 늘릴 수 없습니다.

때문에 공유 캐시에 해당되는 Level 3 (3차) 캐시 메모리의 용량을 크게 늘려 사용하던 방식이 기존의 Broadwell-E까지의 프로세서였다면, 이번에는 3차 캐시인 공유 캐시 메모리의 비중을 줄이고, 2차 캐시인 Level 2 캐시 메모리의 용량을 큰 폭으로 늘렸습니다.

기존의 코어 1개당 256KB의 용량을 가진 Level 2 캐시 메모리의 용량을 무려 1MB로 증가시켜 실질적으로 코어당 처리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코어가 많은 X-시리즈 특성상 (X-시리즈 모든 프로세서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코어가 많은 프로세서가 많으니) 이는 종합적으로 좀 더 큰 폭의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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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금번 X-시리즈 프로세서에서 새롭게 지원되는 내용 중에 가상 레이드 기술을 CPU단에서 지원하는 VROC가 있는데, 취지가 매우 좋은 기능이긴 하나 RAID0에 한해서만 지원되며, RAID1을 비롯한 다른 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료로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레이드 구성이 가능한 SSD가 자사의 인텔 SSD로만 국한된다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하는데, 이 부분은 추후 인텔이 어떻게 정책을 바꿀지는 모르겠네요. 이런 부분에서도 좀 더 관대한(?) 정책을 펼친다면, 인텔의 X-시리즈 플랫폼이 좀 더 힘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X-시리즈 프로세서 어떤 것이 있나?

일반 코어 i 시리즈 프로세서에서 K-시리즈 프로세서들은 각 세대의 최상급 포지션의 프로세서에 배수 제한을 풀어 놓고, 클럭을 좀 더 높여 놨기 때문에 일반 프로세서와 K-시리즈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X-시리즈는 상당히 많은 종류의 프로세서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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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금번 출시되는 인텔 X-시리즈 프로세서들의 전체 라인업 입니다. 현재 i9-7900X 프로세서가 X299 플랫폼 기반의 X-시리즈 프로세서로는 최고 포지션에 머물러 있지만, 이번 달을 기준으로 하나씩 프로세서들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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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7900X 프로로세서의 경우는 기존의 X99 플랫폼 기반의 i7-6950X 프로세서와 (익스트림 에디션) 거의 비슷한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25MB의 공유 캐시 메모리를 가지고 있던 i7-6950X 프로세서 대비 겨우 14MB 정도의 공유 캐시 메모리를 가진 i9-7900X가 언뜻 보면 크게 다운 그레이드 같은 느낌이지만, 더 중요하다 볼 수 있는 L2 캐시 메모리가 i7-6950X는 약 2.5MB인 반면, i9-7900X은 10MB로 훨씬 커졌습니다. 그래서 캐시 메모리의 총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졌지만, L2 캐시가 보강되었기 때문에 성능은 X-시리즈 프로세서가 좀 더 좋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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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시리즈 프로세서는 크게 보면, HEDT 제품이라고 보기 애매한(?) i7 및 i5 계열 제품 일부와 본격적인 HEDT 제품이라 볼 수 있는 코어 i9 시리즈 제품이 공존하는 형태 입니다.


조금 갸우뚱한 것은 X-시리즈의 코어 i5-7640X와 i7-7740X 프로세서인데요, (핑크색 테두리 영역) X299 플랫폼 기반 인데도 4채널이 아닌 2채널 DDR4 메모리를 쓰며, PCI 익스프레스 3.0 레인도 16개뿐인 이 녀석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존의 카비레이크 코어 i5 및 i7 프로세서와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는 X-시리즈가 인텔 프로세서 라인업 중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HEDT 계열이 아닌 일반 (카비레이크) 코어 i5 및 i7 프로세서 시리즈보다 좀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상징적인 코어 i7 및 i5 프로세서로써 존재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X299 플랫폼 기반이니 머더보드 가격 또한 비싸서 현실적으로 이 두 프로세서로 X299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종전까지의 컨셉에 따르면 HEDT 계열은 (파란색 테두리 영역) 코어 i7-7800X 프로세서부터라 볼 수 있겠지만, 최대 18코어까지 나오는 마당에 요즘은 6코어나 8코어 프로세서가 HEDT라고 하기에도 애매해진 게 (앞으로 나올 커피레이크도 6코어가 기본이니까요) 사실입니다. 때문에 10코어/20스레드 프로세서부터 (주황색 테두리 영역) 코어 i9 시리즈를 부여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다시 말해 코어 i9 시리즈부터 HEDT 계열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

PCI 익스프레스 3.0 Lane도 7900X 프로세서부터 44개를 지원하며,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아마도 최상위 제품인 i9-7980XE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도 44개의 Lane을 지원할 확률이 높습니다. 무려 18코어나 되는 초강력 사양인데, 제공되는 PCI 익스프레스 3.0 레인수가 좀 더 많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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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항상 신규 플랫폼과 프로세서를 발표할 때면, $999를 표기한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를 발표하곤 했습니다. 비교적 최근의 i7-5960X 그리고 i7-6950X 등이 바로 그런 익스트림 에디션의 자리에 있었던 제품인데요, 그 뒤를 있는 궁극의 프로세서가 i9-7980XE라 볼 수 있겠습니다.


최초의 18코어 36스레드라는 부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코어 i9 시리즈 프로세서들로도 누릴 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동일합니다. 18코어/36스레드가 1다이로 구성된 모든 인텔의 기술이 집약된 이 프로세서는 $1,999 라는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드리는 이야기지만, 인텔의 익스트림 에디션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우주인들이나 쓰는 프로세서가 아닐까요? ㅎㅎ)


X 시리즈 어떤 분야에 활용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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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평가하자면, 아직까지는 이렇게 많은 코어/스레드를 가진 프로세서, 더 나아가 플랫폼이 필요할까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이 생각의 틀이 지극히 가정용 데스크탑 PC 시스템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아직도 4코어 8스레드 정도의 성능이면, 가정용으로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이거야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견해에 불과하고, 앞으로의 시대는 더 많은 코어/스레드를 가진 프로세서 파워가 요구될 것이니 미리 맞춰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딱 맞춰서 사용하는 것보다야 조금은 더 여유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겠죠?)

그래도 코어 i9-7900X를 포함한 그 상위 제품들은 위에서도 나와 있듯이, 정말 빠른 랜더링/인코딩과 같은 결과물이 요구되는 환경, 실시간으로 창작물을 만들어내야 하는 ‘시간 = 금’인 환경이라면 인텔의 X-시리즈, 그것도 코어 i9 시리즈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Turbo Boost Max 3.0이 적용된 최고의 동작 성능에 입각한 게임 환경 입니다. 이 또한 냉정하게 말하면, K-시리즈 프로세서로 오버클럭하여 비슷한 효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게임 시연 행사나 절대로 시스템에서 발목 잡는 일은 없어야 하는 데모 시연 등, 중요한 자리에서는 오버클럭 시스템을 내놓을 수 없으니 지구상 가장 빠른 게임용 프로세서로 활용(?)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아주 넉넉하지 않다면, 일반 사용자가 게임하자고 구성 할만한 프로세서는 아니긴 하죠)

두번째 사용 환경의 연장선이라고도 할 수 있는 VR의 경우도, 지금은 4코어 8스레드로도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지만, VR을 이용해 QHD나 4K 해상도를 돌리고, 이것을 사용자가 어지러움을 느끼지 않으려면 어마무시한 하드웨어 성능을 요구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발전해나가는 분야이고, 지속적으로 데모 시연 등이 이뤄질것을 감안할 때 VR 분야에서도 인텔의 X-시리즈 프로세서가 힘을 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세번째는 오버클럭과 같은 사용 환경인데, 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오버클럭 이후 종합적인 성능에서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를 의미함) 기존의 K-시리즈 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아마도 대다수의 오버클러커들은 X-시리즈 프로세서를 이용하여 오버클럭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절대 성능은 더 높겠지만, 좀 더 까다로운 전원 설계나 더 많은 메모리 등, 오버클럭을 하는데 있어 변수 통제 요소가 더 많아질 수 있어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저 기다리면 됩니다. 전 세계의 오버클러커들이 인텔의 X-시리즈가 오버클럭에 적합한 프로세서일지 아닐지 판단해줄 것이기 때문이죠. ^_^ (같은 조건에 같은 수준으로 오버클럭 된다면, X-시리즈 프로세서가 좀 더 좋은 벤치마크 결과를 보여줄 것이니, 예상하기로는 X-시리즈 프로세서를 이용하여 오버클럭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인텔의 새로운 라인업, X-시리즈 프로세서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앞으로의 컴퓨팅 환경은 어떻게 바뀔까요? 최근 발표된 신규 프로세서를 보면, 의도하지 않게 코어/스레드 경쟁에 돌입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이러한 발전 방향도 필요하긴 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사용할 사람들의 환경이 아직도 쿼드-코어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우리는 과연 어느 수준까지 코어와 스레드를 활용할 것인가도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건 무수히 많은 스레드 보다는, 실제 사용 환경에 입각한 부족하지 않은 스레드 기반에서 좀 더 빠른 동작 성능, 그리고 더 나아가 소비전력 효율이나 새로운 기술과 규격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 가격 경쟁력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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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격 경쟁력 측면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ㅎㅎ 인텔 미안해) 가격적인 부분을 떠나서 지금껏 쌓아온 인텔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안정성에 대한 신뢰는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실제로 이런 부분을 높게 평가하는 구매자도 많은 만큼 가격적인 요소를 내려놓고 본다면, 현 시점에서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코어/스레드 대비 성능) 프로세서는 인텔의 X 시리즈가 아닐까 라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Who's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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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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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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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별아빠 2017.08.18 00:18
    음..TDP가 140W에 배수가 풀린 모델이라...
    게다가 금속 솔더링이 아닌 써멀 개인적으로 쓰시는 분이야 많진 안겠지만 연구나 특수 목적으로 사용되는 시스템이 될 녀석치고 발열이 걱정이 되긴하네요...발열에 의한 쓰로틀링 어쩌면 그것이 저 녀석의 진가에 발휘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아닌가 싶네요..
  • ?
    사랑한다말해줘 2017.08.18 11:06

    어마무시한 성능분야라니... i7의 패왕자리를 또 다른녀석이 차지하게 되겠네요 ㅎㅎ
    개인적인 여담이지만 새롭게 나오는 무시무시한 녀석들은 언제나 "고성능 + 발열 = 가격" 이런 공식이 자꾸 성립되여 ㅋㅋㅋ...

  • profile
    이현해 2017.08.20 18:18
    자비없는 가격때문에 못건드리는 녀석들이네요.
  • profile
    유벤투스 2017.08.21 19:22
    사실 i7만 되어도 충분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탐이 나지만.. 무자비한 가격에 엄두가 안나네요...ㅠ
  • profile
    송승훈 2017.08.25 13:41
    가격이 걱정만빼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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