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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게임, 바로 배틀 그라운드 입니다. 


온라인 게임 Tera를 개발했던 국내 게임 개발사 블루홀이 해외의 배틀로얄 장르를 도입해 만든 Player’s Unknowns Battle Grounds (이하 ‘배틀 그라운드’ 또는 ‘PUBG’로 지칭함) 라는 게임은 100명의 사용자가 아무 장비 없이 섬에 낙하하여 장비를 갖추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이동하며 최후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배틀로얄 장르를 온라인 FPS에 접목시킨 게임으로, 출시 초기 국내에서는 별다른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해외에서 잭팟이 터져 역으로 국내에 유명해진 케이스 입니다.

최근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7 행사에서도 배틀 그라운드는 손가락에 꼽힐 만큼 대단한 관심과 인기를 누렸다고 하는데요, 얼리 억세스 (정식 출시 전에 사전에 즐기는)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동시 접속자 수가 무려 100만명이 넘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변에서 배틀 그라운드를 하기 위한 시스템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을 몇 번 받았는데요, (이거 실화 맞아요 친구도 지인도, 심지어 친인척에… 가족까지도) 배틀 그라운드 게임 자체가 아직도 개발 중인 상태다 보니 (최적화 상태가 좋지 못해서) 아직까지는 꽤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편이라 시스템 구축할 때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하거든요.

특히 고 사양 게임이라고, 그래픽 카드만 비싸고 성능 좋은 것을 구입하고 CPU는 코어 i5면 충분하다며, 소홀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오픈 월드 타입의 게임에서는 CPU 성능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래픽 카드 한 등급을 낮추더라도 CPU를 더 좋은 제품으로 선택했을 때 종합 성능이 더 높은 경우도 있거든요.

예전에 한번 배틀 그라운드라는 게임을 소재로 그래픽 카드 이야기를 드렸으니, 오늘은 배틀 그라운드를 즐기기 위한 최선의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틀 그라운드가 뭐여? 혹시 먹는 거?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난 게임이라고는 하나, 모르는 사람은 모를 수 있습니다. 말씀드렸 듯이 해외에서 먼저 유명세를 타고 국내에 알려진 경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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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짧고 간략하게 소개 드렸지만, 이 게임의 묘미는 바로 ‘생존’ 입니다. 상상해보세요. 아무런 물자도 장비도 없이 그저 낙하산 하나 둘러메고 뛰어내려서 필요한 물자와 장비를 재빨리 습득하고 최후까지 살아 남아야 하는 굉장히 진지한 게임입니다. (위의 멍청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영상은 굳이 안보셔도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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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밀리터리 FPS에서 경험할 수 있는 유명한 무기류가 많이 나오고, 여기에 방어구나, 회복 장비, 탈것 등 이런 다양한 물자, 장비를 동원해서 살아남아야 하니 무조건 많이 챙기고 봐야겠죠? (물론 장비를 무한정 챙길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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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나를 제외한 99명이 언제 어디서 나를 노릴지 모르는 숨막히는 상황에서, 물자도 장비도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데, 그 와중에 맵을 강제로 줄여 버립니다.

위에 표시된 지도 영역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처음엔 꽤 큰 원을 그려줍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저 원안에 들어가야 하고, 제한된 시간이 다 되면, 그때부터는 밖에서부터 파란색 자기장 영역이 흰색 원 영역으로 점차 좁혀 들어오게 됩니다. 자기장 영역 밖에 있을 때는 체력이 계속 깎여서 결국 죽게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하얀색 경기 구역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룰이 적용됩니다.

만약 제 시간에 하얀색 원 영역 안으로 들어오질 못하면, 결국 플레이어는 게임 아웃이 되어버리고, 생존자는 그만큼 더 줄어들게 되는데요, 이렇게 한번 영역 안에 들어오면 끝이냐? 절대 아닙니다. 그 안에서 더 작은 원을 만들고 같은 룰을 강제하게 됩니다.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서 손톱만큼 작은 원안으로 생존자를 몰아넣게 되죠.  

잘 숨어 있는 것 또한 능력이고 실력이지만, 결국 언젠가는 필드에 뛰어 들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즉, 숨어만 있어서는 게임이 안된다는 소리죠. 좁아진 경기 구역을 쫓아 이동하면서 다른 생존자를 만나게 되고, 이 시점에 전투가 발생되니 누군가는 게임 아웃을 하게 됩니다. 생존자는 또 급격히 줄겠죠. (결국 원이 줄어들면 줄어들 수록 생존자는 급격하게 감소하게 됩니다)


게임 초반이나 원이 넓을 때는 생존자가 줄어드는 시간이 비교적 느린데, 경기 구역이 한번 두번 줄어들기 시작하면, 3번째부터는 생존자가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남은 생존자들은 더욱더 예민해지고 조급하게 되죠. ㅎㅎ (뒤에서 자기장 영역은 좁혀 들어오지, 앞에서는 저격총 들고 마구 쏘아 대지.. 정말 좌절 스러운)


결국 생존자가 10명안쪽으로 남게 되면, 정말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는데요, 이때부터는 빠른 판단력이 요구됩니다. TOP10 근처까지는 어떻게 운으로 라도 살아남을 수 있지만, 이 후부터는 정말 살아남기가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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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UNKNOWN'S BATTLEGROUNDS Screenshot 2017.09.06 - 20.50.28.54.jpg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Screenshot 2017.09.08 - 02.43.16.38.jpg


최후까지 생존에 실패해도 TOP10 이라고 약간의 특별 대우를 해주지만, 결국은 1등이 아니면 소용이 없습니다. 2등이든 10등이든 TOP10안에 들어갔다는 것을 제외하면, 포인트 차이 외에 없기 때문인데요, 아직까지도 저는 한번도 SOLO 1등을 해본 적이 없네요 ㅠ.ㅠ 

이렇게 배틀 그라운드는 인간의 생존 본능, 그리고 경쟁심을 자극하는 게임이며, 잘하는 사람과 초보의 격차를 여러 변수(?)를 통해서 어느정도 완충시켜주는 게임이라 누구라도 해볼만하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줍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와 일반인이 경기를 한다면 10 게이면 10 게임 모두 일반인지 지겠지만, 배틀 그라운드를 아무리 잘하고, 레이팅이 월드클래스 수준이라 하더라도 유리한 위치와 조건을 갖춘 일반인에게 먼저 뒤를 잡혀 죽거나 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라도 게임을 할 줄 안다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배틀 그라운드를 위한 프로세서는?

자, 이제 게임에 대한 소개가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프로세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봐야겠죠?

현재 시중에서 구입 가능한 인텔의 가정용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대표주자는 바로 7세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 입니다. (최근에 X-시리즈 프로세서가 나왔다지만, 일단 가격이 자비 없고, 게다가 제품이 게임용이라기 보다는 더 무거운 소프트웨어 환경에 최적화된 프로세서니까요)

제가 테스트로 사용해본 프로세서는 딱 2가지 입니다. 카비레이크 코어 i5-7600 프로세서와 코어 i7-7700 프로세서인데요, 배틀 그라운드에서는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구요. 우선 게임은 동일한 구간을 계속 오가며 진행하는 벤치마크가 아니라, 인 게임 상태로 실제 플레이 하는 내내 프레임을 측정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첫번째로 매번 낙하하는 위치가 다릅니다. 이 또한 게임의 변수인데요. 운이 좋으면 같은 곳에 떨어질 수도 있지만, 매번 그렇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두번째로 날씨에 대한 변수, 그리고 레드존이라는 폭격 구역이 랜덤하게 발생되기 때문에 역시 게임 프레임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물론 동일한 구간을 계속 달리는 와중에 저격 당해 죽을 수도 있고요. (그러면 다시 처음부터…)

세번째로, 위와 같은 형태로 한다 해도 프레임은 좀 들쭉 날쭉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게임은 편차가 좀 심합니다. 때문에 그냥 많은 게임을 인 게임 상태로 측정했습니다. 실제 매 측정 순간마다 TOP10에 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플레이했고, 테스트를 위해서 약 42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TOP10에 15번 들어갔으니 대부분 아주 운이 안좋았던 경우를 제외하면 어지간히 플레이 타임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날씨, 지역 관계 없이 무조건 프로세서 + 그래픽 카드 조합으로 7번을 플레이하고 이 평균 프레임 결과 중 가장 높게 나온 1가지와 가장 낮게 나온 1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5개 평균 프레임 데이터를 이용해 최종 평균 프레임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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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위와 같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GTX 1060 6GB 카드를 코어 i5-7600 그리고 i7-7700 프로세서와 조합했을 때 비슷한 결과를 얻었고, GTX 1080 TI 11GB 카드를 조합했을 때 상당한 성능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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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그라운드를 즐기기 위해 최소 GTX 1060 정도는 필요하다고 봤고, 또한 배틀 그라운드를 즐기는데 가장 성능이 뛰어난 카드는 GTX 1080 TI 이므로, 2개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물론 여기에 GTX 1070 그리고 GTX 1080 데이터도 추가되었더라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겠지만, 저는 이렇게 2개의 CPU 그리고 2개의 그래픽 카드를 서로 조합해서 테스트 하는데 만도 며칠을 걸렸습니다. (TOP10안에 들면, 게임마다 다르니 보통 그 게임은 플레이 타임이 대략 30분 정도 됩니다. 결국 1개 조합 테스트가 끝나면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죠. 테스트하는데 정말 시간 많이 걸립니다.)

높은 평균 프레임이 필요 없다면, (이를 테면 게이밍 모니터 같은) 그래서 GTX 1060 카드가 만들어주는 High 옵션에서의 7~80 프레임으로 충분하다면, 코어 i5나 i7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코어 i5을 선택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추후 지금보다 약간 더 많은 스레드를 지원할 것이라는 (6코어 지원 예정 뉴스가 떳죠) 내용을 감안하면, 사실 앞으로를 생각할 때 코어 i7-7700이 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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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는 그래픽카드 GTX 1080 TI의 경우는 더 고민할 필요없이 무조건 코어 i7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코어 i5 프로세서가 고 성능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다 이끌어내 주지 못하고 있거든요. 

이는 GTX 1080 TI 뿐만 아니라, GTX 1080 그리고 1070에도 어느 정도는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 추측 됩니다. 당연히 1070 보다는 1080 쪽이 CPU 성능을 더 많이 타겠죠. 1070을 포함한 그 이상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겠다면, 향후 6코어 지원 뉴스도 있는 만큼 코어 i5 보다는 코어 i7이 좀 더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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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TOP10 안에 살아 남은 게임의 프레임 변화율을 실시간으로 그래프화 한 것으로 CPU만 다르고 나머지 모든 하드웨어가 똑같은데, 상당히 인상깊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게임 자체가 제가 의도와 달리 변화하는 과정에 맞춰 진행한 것이 머물렀던 맵도, 레드존 폭격의 횟수도 모두 다를 수 있지만, 긴 시간 동안의 프레임 변화를 보면 그래도 코어 i7 쪽은 최소 60 프레임 이상은 찍어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최대 프레임이 144 혹은 145에서 막힌 건, 아무래도 게임 개발사인 블루홀이 그렇게 제한을 둔 것 같구요.

체감은 사람마다 덜 될 수도 있지만, 이런 차이가 실제로 게임에서 생존 확률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울러 게이밍 모니터도 필수죠~! (이제는 144Hz 아니면, 배틀 그라운드 답답해서 못하겠어요. 눈에서 자꾸 화면 찢어지는게 보여서 짜증날 정도)


마치며

말씀드리지만 배틀 그라운드는 아직 얼리 억세스 게임입니다. 하지만 완전체가 되기도 전에 이미 잭팟이 터졌죠. 이제는 좀 더 신선한 게임 모드, 맵 등을 추가하면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하고 정식 게임 모드로 자리잡아가면, 사실 상 이 게임은 당분간 탄탄대로를 달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인 게임 플레이, 게다가 스타트 및 엔딩 세션이 모두 다른 게임의 특성, 수 많은 변수 등 게임을 정밀하고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테스트하기 참 어려운 요소는 다 모아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 만큼 가장 좋은 벤치마크(?) 테스트도 없지 않을까요?

2개의 프로세서와 2개의 그래픽 카드를 서로 조합해 4가지 시스템 조합을 갖춘 후에 그것도 그래픽 옵션을 울트라와 높음의 2가지로 뒀으니 총 8가지 조합이 있는 셈이며, 각 조합에 대해 평균 게임 20분 정도의 (길 때는 1게임에 30분도 넘게) 게임을 총 7번씩 진행했습니다. (시간과 공을 많이 들여서 삽질을 정말 많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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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게임을 하고 그 안에서 얻은 데이터로는, 위에서 설명 드린 것처럼 중급 사양의 그래픽 카드로 60Hz의 일반 모니터와 함께 평균 60 프레임 부근에서 적당히 플레이 하는 경우라면, 코어 i5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었지만, GTX 1060 이상의 고 성능 그래픽 카드과 좀 더 높은 주사율을 가진 게이밍 모니터로 최적의 환경에서 플레이 하고자 한다면, 코어 i7이 주는 메리트가 좀 더 많다고 결론 지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다 최근 6코어를 지원하겠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던 만큼 i5 보다는 i7쪽이 좀 더 유하겠죠?)

최근까지 콘솔이나 모바일에 게임 시장을 많이 뺏겨서 게임에 관한 데스크탑 PC의 입지가 매우 좁아졌는데, 배틀 그라운드라는 (그것도 본의 아니게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큰 거 한방이 침체된 데스크탑 PC 시장에 조금은 활기를 불어 넣어주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얼른 빨리 최적화 되어서 좀 더 낮은 사양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공존하는 좀 복잡 미묘한 심정이네요. ㅎㅎㅎ 

혹시 배틀 그라운드 즐기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제 부터라도 즐기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댓글로 스팀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혹시 개인정보 노출이 부담스러우시면 쪽지라도 ^^) 제가 친구 추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이 치열한 전장에서 생존해보아요~

이것으로 배틀 그라운드를 쾌적하게 즐기기 위한 인텔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내용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ho's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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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재밌고, 유익하고, 사람냄새나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우퍼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rofile
    송승훈 2017.09.08 20:32

    1080ti 가야 좋은 환경에서 게임이 가능하군요
    1060 이랑은 화면 품질이 다르네요 ㅜ.ㅜ  돈많이 모으면 1080ti 로 갈아타야될듯 싶습니다.


    ps. 대장님 너무 게임을 잘하시네요  스팀아이디 나중에 쪽지로 드릴께요

  • profile
    헤르미온느 2017.09.09 00:17
    일단.. 좋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같이 게임 즐기면 저야 좋죠 ^_^;;

    근데, 정말 게임에 소질이 없는건지, 잘 못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배틀 그라운드 제대로 즐길려면 최소 1070은 되야지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1080을 추천하고 싶고요.
    (1080 TI 쓰느니... 저라면 1080 에 144Hz 게이밍 모니터를 추가하겠습니다. ㅎㅎㅎ)
  • ?
    사랑한다말해줘 2017.09.09 01:26
    배그...마약같은 녀석이죠!
    그래픽 빵빵하게 하고싶지만 그냥 되는대로 하고있습니다...ㅠㅠ
    그런데 게임할때마다 항상 어렸을적 몰래 보았던 배틀로얄이라는 영화가 계속 생각나는건 뭘까요 ㅋㅋ
  • profile
    서종현 2017.09.09 11:23
    144 모니터 쓰고 싶네요. 엄청 부드럽던데...
  • profile
    파탄자 2017.09.09 13:39
    제가 했다면 등수를 가리는 비참의 사태가 벌어졌을거 같군요.... 밀베 진따 ㅠㅠ
  • profile
    이현해 2017.09.09 16:12
    제 글카로는 어림도 없겠네요.. ㅠ.ㅠ
  • profile
    유벤투스 2017.09.13 17:50
    전 FPS게임 워낙 똥이라....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둘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최근에 어딜가든 전부 배틀그라운드만 하더군요..
  • profile
    김홍수 2017.09.13 20:37
    970으로 대충 만족하고 게임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목은 마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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