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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으로 최고의 효율을,

11세대 인텔 코어 i5-11600K 프로세서

 

오늘은 오버클럭을 통해 시스템의 성능을 조금이라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과 그에 따른 기대 성능에 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평소 오버클럭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아래의 내용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PC는 오버클럭을 지원할까?

 

지금 우리는 11세대 인텔 프로세서 시대를 살고 있기에, 11세대 인텔 프로세서를 이용해 설명 드리겠지만, 오버클럭은 세대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내용이 적용되니까 10세대 혹은 그 이전의 세대를 사용 중이라 하더라도 조건이 맞으면 오버클럭은 할 수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버클럭을 하기 위해서는 크게 2가지 사항을 체크해봐야 하는데, 먼저 여러분의 CPU 모델명 뒤에 K 또는 KF가 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DSC04834.jpg

▲ 세대를 불문하고 Core 시리즈 프로세서의 모델명 뒤에 K 또는 KF가 표기되어 있다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위 사진처럼 모델명 뒤에 K가 붙은 프로세서들은 모두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녀석들이며, KF가 붙은 애들은 기본적으로 K랑 같은데 내장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세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현재 우리는 오버클럭에 관한 부분을 다루고 있으니 K든 KF든 상관없겠죠? 둘 다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프로세서라는 사실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DSC04835.jpg

▲ 왼쪽부터 ASRock Z590 Taichi / Z370 Taichi / Z490 Steel Legend 머더보드

 

두번째는 머더보드가 Z 시리즈 칩셋이 적용된 제품이여야 합니다.

 

아무리 프로세서가 K 시리즈라 하더라도 사용중인 머더보드가 Z 시리즈가 아닌 B 또는 H 시리즈라면, 오버클럭을 활용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K 시리즈 프로세서와 Z 시리즈 머더보드를 모두 사용하고 있어야만 오버클럭을 할 수 있습니다.

 

DSC04836.jpg

▲ 필수 조건이 아니지만,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고성능 쿨러가 필요하다

 

앞서 언급된 CPU나 머더보드처럼 필수 요소는 아니지만, 번들 쿨러나 성능이 좋지 않은 쿨러는 오버클럭을 실패하거나 아예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쿨러도 체크해보는게 좋습니다.

 

물론 K 또는 KF 프로세서를 사용중이라면 기본 제공되는 쿨러가 아예 없기 때문에 별도로 쿨러를 구입해서 사용중인 상태일 것이고, 준수한 성능의 쿨러를 사용하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Z 시리즈 머더보드 아니어도 오버클럭 된다던데?

 

No!!” CPU 오버클럭을 의미하는 뜻이라면 안됩니다.

 

지난 10세대에 이르기까지 인텔 플랫폼은 오직 Z 시리즈 머더보드와 K 시리즈 프로세서 조합으로만 CPU 및 RAM 오버클럭이 가능했습니다. 인텔의 완고함을 엿볼 수도 있는 부분인데, (머더보드 칩셋이나 프로세서 종류에 상관없이 오버클럭을 할 수 있도록) 좀 더 개방적인 모습을 보였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거든요.

 

b560.jpg

▲ ASUS의 B560 머더보드의 모습, B560 칩셋 적용 머더보드는 10세대 및 11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 프로세서의 램 오버클럭을 지원

 

그런 사용자들의 아쉬움을 읽었는지, 경쟁사를 의식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텔이 11세대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B560 머더보드부터는 프로세서의 종류와 상관없이 “RAM” 오버클럭은 할 수 있도록 조정 했습니다. 비록 경쟁사의 자유로운 오버클럭 환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변화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현재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 중이고, B560 머더보드를 포함해 상위 칩셋 머더보드를 사용중이라면 메모리 한정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리며, 10세대 인텔 프로세서도 11세대와 같은 소켓을 사용하는 만큼 B560 머더보드 + K 시리즈가 아닌 10세대 인텔 프로세서 조합”도 메모리 오버클럭은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버클럭을 위한 설정은?

 

크게 2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먼저 인텔에서 제공하는 Intel Performance Maximizer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윈도우 상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동 오버클럭을 진행하는 방법과 (또는 각 머더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오버클럭 튜닝 툴을 이용하는 방법도 포함) BIOS에서 직접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IPM.jpg

▲ IPM을 이용한 오버클럭 방법 알아보기 (http://www.nowpug.com/review/446699)

 

인텔이 제공하는 S/W를 통해 편하게 오버클럭을 하고 싶으신 분은 위의 컨텐츠 URL을 참고해 진행하면 되겠고, 오늘은 후자의 방법인 BIOS를 통해 오버클럭 설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oct.jpg

 

위는 ASRock 머더보드의 BIOS 모습입니다. 회사마다 표현되는 UI가 다르고, 같은 역할을 수행하더라도 메뉴나 항목 이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체로 맥락은 비슷하니 위 항목 이름이나 설정 값을 참고해서 진행하면 어려움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확실히 하고 싶다면, YouTube나 구글 검색 등을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머더보드의 모델명에 대한 BIOS 설정 가이드 같은 컨텐츠를 따로 검색하여 참고하는 것도 좋겠죠?

 

ASRock의 경우는 오버클럭과 관련된 항목 전부를 OC Tweaker 라는 페이지에 모아 놨기 때문에 여기서 모두 여기서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CPU Configuration은 CPU에 관련된 설정을, DRAM Configuration은 메모리에 관련된 설정을, 그리고 Voltage Configuration은 CPU 및 머더보드, 메모리의 전압 설정에 관련된 설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pu1.jpg

 

CPU Ratio는 보통 Auto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All Core로 설정해주고 그 아래 추가된 항목에 원하는 배수를 입력하면 됩니다. Bus 클럭은 100MHz로 기본 설정 되어 있으므로, 여기에 50 배수를 적용하면 5Ghz, 49 배수를 적용하면 4.9Ghz가 되는 것이죠.

 

더 높은 오버클럭을 위해 AVX 및 캐시 배수 설정을 수동 지정하기도 하는데, 익스트림 오버클럭을 추구하는게 아니라면 특별히 건드려줄 필요는 없습니다. ASRock은 이쪽을 옵셋 값으로 클럭을 낮추게 되지만, 그냥 Auto로 두셔도 무방합니다.

 

cpu2.jpg

 

그 외 인텔 CPU에 관련된 갖가지 설정을 건드릴 수 있는데, 설정된 클럭으로 시종일관 고정하고 싶다면, 전력 및 스피드 시프트 같은 기술은 전부 Disabled 처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Enabled 상태로 두어도 오버클럭은 적용됩니다)

 

또한 CPU Tj Max는 CPU 보호를 위한 최고 온도를 설정하는 부분이며, 그 아래로 노란색 테두리 박스 안의 알 수 없는 다양한 항목 값들은 모두 각 항목의 최대치 값을 입력한 것으로, 흔히 “CPU 전력 제한 해제”라 부르는 설정들입니다.

 

반드시 전력 제한 옵션을 최대치로 설정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좀 더 확실한 오버클럭을 위해 각 설정을 타이트하게 하는 것 보다는 넉넉하게 해주는 것이 좀 더 유연한 설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am1.jpg

 

CPU 관련 설정을 모두 마치면, 다음은 메모리 오버클럭을 해줄 차례 입니다.

 

DRAM Configuration 페이지에 들어와 DRAM Frequency 항목의 설정 값을 원하는 메모리 클럭으로 변경해주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설정입니다. 인텔 8-9세대 프로세서를 사용중이라면 대체로 DDR4-2666 클럭이 기본 설정일 것이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라면 종류에 따라 2666 이거나 혹은 2933일 수 있는데, 이들 모두 최소 DDR4-3200 클럭 이상을 설정해주는게 좋습니다. 메모리 클럭도 시스템의 성능에 제법 큰 영향을 끼치거든요.

 

11세대 인텔 프로세서의 경우는 DDR4-3200 클럭이 기본 설정이지만, 메모리가 수율을 어느정도 받쳐준다면 3600 또는 3800 그 이상의 클럭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클럭이 높으면 높을수록 특정 환경에서 성능은 더 향상되지만, 너무 지나치면 시스템은 불안정해지니 이 부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am2.jpg

 

위는 메모리 클럭 외에 세부 램 타이밍에 관련된 설정 항목 모습인데, 박스 안의 항목이 필수 설정 값이고, 그 아래로 무수히 많은 램 타이밍 항목이 존재합니다. 

 

램 타이밍의 숫자가 낮으면 낮을수록 메모리의 지연시간이 줄어들게 되므로 같은 클럭이라도 더 빠른 메모리 성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메모리 오버클럭은 이 값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하지 않다면 Auto 설정 또는 위처럼 아예 넉넉하게 타이밍 값을 풀어버리는 방법도 좋습니다.

 

voltage.jpg

 

마지막으로 전압 설정인데요, CPU Core/Cache Voltage 항목은 CPU에 인가될 전압을 설정하는 항목으로 값은 Fixed Mode로 바꿔주고, 그 아래 생성된 칸에 원하는 전압을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1.25v ~ 1.4v 안쪽으로 설정해주면 되는데, 권장하는 전압은 1.3v~1.35v 입니다. 전압이 너무 낮게 설정되면 오버클럭을 실패할 확률이 높고, 너무 전압이 높아 버리면 소비전력과 발열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절충 값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DRAM Voltage 항목은 메모리 전압에 관한 부분인데, 다양한 클럭의 메모리 제품이 존재하는 만큼 요구되는 전압 수치도 다양하니, 제조사가 권장하는 값을 입력할 것을 권장 드리며, 주로 많이 사용하는 삼성 메모리의 경우는 1.25V ~ 1.35v 사이의 전압이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메모리 클럭이 낮을수록 타이밍 값이 느슨할수록 낮은 전압을, 반대인 경우에 더 높은 전압을 요구하는 특성이 있는데, CPU 오버클럭과 마찬가지로 메모리도 역시 적당한 클럭과 타이밍 값을 잡아 최대한 낮은 전압으로 돌리는게 가장 효율이 좋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오버클럭 전/후 성능 비교

 

오버클럭 이전 이후의 성능을 비교해보기 위해 프로세서를 제외한 모든 조건을 동일하게 진행했는데, 먼저 CPU 오버클럭을 (All Core 4.9Ghz 설정) 진행해서 결과를 보고, 이후 메모리 오버클럭을 (DDR4-3600 설정) 더해 진행한 결과를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11세대 코어 i5-11600 프로세서를 포함해 11600KF 프로세서는 모두 DDR4-3200 클럭을 기본 지원하므로, 메모리는 동일하게 3200 클럭과 같은 메모리 타이밍 값을 사용했으며, 가급적 오버클럭 시스템은 5Ghz 클럭으로 진행하고 싶었지만, 조금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서 안전하게 4.9Ghz 설정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t1.jpg

 

g1.jpg

 

우선 CPU 오버클럭만을 (CPU All Core 4.9Ghz + DDR4-3200 설정) 진행했을 때의 성능 차이를 간단히 표와 그래프로 정리해봤습니다.

 

7ZIP과 게임 테스트를 제외하면 대체로 10%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였는데, 주로 게임과 같은 환경 보다는 랜더링이나 인코딩과 같은 코어와 스레드 의존도가 높은 환경에서 더 큰 폭으로 향상된 성능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7ZIP나 게임 테스트에서도 7% 가량 성능이 좋아졌기 때문에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는 노멀 프로세서의 순정 성능 보다는 그래도 오버클럭을 했을 때 좀 더 나은 성능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t2.jpg

 

g2.jpg

 

이번에는 기존의 CPU 오버클럭에 메모리 오버클럭이라는 옵션을 더했을 때의 결과를 표와 그래프로 정리한 것인데요, 앞서 보여드린 CPU 오버클럭 결과에서 DDR4-3600으로 메모리 오버클럭만 추가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CPU 오버클럭을 했을 때 강세를 보였던 모든 구간에서 추가 성능 향상은 없었으나, 7ZIP과 게임쪽에서의 추가 성능 향상이 이뤄졌다는 점은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사용 환경에서는 메모리 오버클럭이 CPU 오버클럭 못지 않게 성능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만약 주 용도가 게임인 사용자가 CPU 오버클럭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면 간편하게 메모리 오버클럭만 진행하는 방향으로 오버클럭 컨셉을 잡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물론 CPU 오버클럭에 의한 성능 향상 부분도 작지 않게 존재하므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CPU와 메모리를 모두 적절히 오버클럭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코어 i7과 i9 프로세서 오버클럭에 관해

 

오버클럭은 운에 많이 좌우 되는 만큼, 프로세서의 클래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코어와 스레드가 많으면 많을수록 내부에서 발생되는 발열량은 커지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죠.

 

6코어 12스레드인 프로세서를 100Mhz 오버클럭하는 것보다 8코어 16스레드 프로세서를 100Mhz 오버클럭하는 것이 더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거든요.

 

DSC04837.jpg

▲ 코어 i7 또는 i9 프로세서가 오버클럭이 쉽지 않지만, 조금만 올려도 성능 체감이 더 잘 되며, 보다 높은 클럭에 도달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하지만 코어 i5나 i9 프로세서 제조 라인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제조 공정에서 만들어진 프로세서 중 수율이 좋은 녀석일수록 높은 등급의 제품이 되기 때문에 어쩌면 코어 i7/i9 프로세서가 더 오버클럭이 잘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코어 i7 및 i9 프로세서가 오버클럭 자체는 좀 더 잘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하더라도, 발열은 상대적으로 더 높을 것이므로 그만큼 성능이 확실하게 좋은 쿨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버클럭으로 내 PC를 좀 더 강력하게

 

지금까지 11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이용해 오버클럭 방법과 기대 성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확실히 오버클럭은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긴 하나, 몇 번의 설정 만으로 내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마법 같은 기능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지요.

 

일반적인 코어 i5 또는 i7 프로세서로 채워지지 않는 살짝 아쉬운 성능을 오버클럭을 통해 확보할 수 있지만, 대신 이를 위해서는 K 시리즈 프로세서나 Z 시리즈 머더보드 그리고 성능이 준수한 별도의 쿨러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다시 말해 좀 더 지출이 발생된다는) 제약이 있는 만큼 신중하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오버클럭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거나, 혹은 오버클럭 자체를 할 수 없는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적용이 안되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PC를 가지고 있고, 쿨러의 성능 또한 준수 하다면 “오버클럭을 통해 여러분의 시스템을 좀 더 알차게(?) 활용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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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우퍼그 커뮤니티의 헤르미온느 입니다.
저는 여기서 PC 초보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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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퍼그생활 2021.09.27 21:32

    오버클럭을 한번 하게 되면 중독 되는것 같습니다 조금더 조금더 안될까

    어느정도 타협을 해야하는데 그과정도 멀고 힘들지만 

    성공하게 되면 조금씩 욕심이.....

  • profile
    리틀부부 2021.09.29 23:56

    역시 CPU는 오버클럭을 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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